[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맛깔나는 오이지’ 사업을 진행했다.‘맛깔나는 오이지’ 사업은 스스로 반찬을 마련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오래 두고 먹을 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오이지와 도토리묵밥을 관내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무더위와 장마철로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을 맞아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불고기와 오이지를 준비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돌봄이 필요한 가
[금요저널]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시민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며 가을꽃 경관을 고양특례시에 조성하는 ‘2026 고양꽃도시 시민 화단 조성 사업’ 참여 단체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단이 꽃씨를 지원하고 시민단체가 직접 관내 유휴 부지에 꽃을 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1동은 지난 30일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 2층 문화홀에서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공연·영화·전시 관람을 비롯해 국내 여행, 스포츠 관람 등 문화예술·여
[금요저널] 고양산업진흥원이 지난 30일 NICE 평가정보와 고양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술력을 보유한 고양시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투자유치와 사업화 등 기업 성장 단계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1동은 지난 30일 고양시립마두어린이집 원장과 원아들이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46만100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어린이집에서 열린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원아들과 학부모가 함께 물품을 판
[금요저널] 여흥이봉사단는 지난 29일 상거통 경로당에서 “여흥애 청춘9988”사업을 추진했다.김영완 여흥동장이 함께 참석해 주민분들과 진행한 이번 사업은 여흥이봉사단의 여주시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지난 15일 상2통에 이어서 이번엔 상거통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
[금요저널]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북내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9일 ‘주렁주렁 나눔의 텃밭 사업’을 통해 정성껏 재배한 감자 500여kg을 수확했다.‘주렁주렁 나눔의 텃밭 사업’은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북내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함께 유휴농지를 활용해 감자
[금요저널] 하남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오는 7월 3일 최종 마감됨에 따라, 대상 시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막바지 신청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 242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와 병·의원 이용방법, 의료급여 연장승인 제도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강보험과 다른 의료급여 제도와 이용 절차를 신규
[금요저널] 여주시는 7월 1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 9기 여주시정 출범식을 개최하고 시민 중심 시정 운영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날 출범식에는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800여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여주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이날 일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자동차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2분기 정기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북부자동차정비사업조합 등 분야
[금요저널] 양주시는 1일 민선 9기 정덕영 양주시장 임명식을 개최하고 ‘시민주권 양주, 대전환 양주, 경기북부 중심 양주’를 향한 새로운 시정의 출발을 알렸다.이번 임명식은 기존의 권위적인 취임식 형식을 벗어나 시민 중심으로 진행됐다.지정석과 내빈 소개를 없애고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