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복지 이·통장을 대상으로 ‘복지 이·통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양주 1동 복지 이·통장은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함께 지역사회 내 장애, 질병, 빈곤 등의 사회적 위험으로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5시 가래비중앙로상점가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가래비시장 공유마켓-열린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래비시장 공유마켓-열린시장’은 지역의 다양한 경제주체가 참여해 시장과 주변상권 활성화할 수 있도록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사
[금요저널]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하남시 14가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자“19기 사랑나눔 가족봉사단 6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가족과 함께 하는 관내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이란 주제로 4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에 걸쳐서
[금요저널]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6월 18일 동원복지나눔 협동조합 조합원과 봉사단을 이루어 위촉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 지역사회봉사단이란,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 내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전문가 단체 및 동아리를 봉사활동처 연계 및 실적관
[금요저널] 하남시는 이달 21일부터 12월까지 시 평생학습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부동산중개 길잡이’ 교육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강의로 제작했다. 총 12편으로 구성된 강의 영상은 하남팔레트 사업과 연
[금요저널] 하남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치매관리의 공동협력을 위해 20일 미사보건센터에서 하남시 지역사회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지역사회협의체는 하남시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미사보건센터, 노인장애인복지과, 국민건강
[금요저널] 하남시는 이달 20일부터 7월 1일까지 ‘스마트시티 리빙랩 아카데미’ 시민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빙랩은 우리말로 ‘생활 실험실’이란 뜻으로 시민이 주택가 골목, 아파트, 시장 등 삶의 현장에 존재하는 지역의 문제들을 직접 찾아 해결하는 개방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이 건강에 뭐 하남? 튼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스스로해결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스스로해결단은 아동 비만에 관심이 많은 하남시민, 교사,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11명이 참여했다. 참여
[금요저널] 앞으로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주택가격과 연 소득 제한 없이 누구라도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되어 내 집 마련의 꿈에 한 걸음,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을 전망이다. 현행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제도는 부부합산 연 소득 7천만원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21일 제1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분양가 제도 운영 합리화 방안’을 논의·확정했다. 분양가상한제 및 고분양가 심사제도는 그간 신축 주택의 저렴한 공급등에 기여해 왔으나, 정비사업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하지 못하는 등 경직적 운영에
[금요저널] 1950년 8월 10일 당시 27세였던 한 청년은 해군 경비부 포항기지 사령부에 급수지원 출동 중 북한군에 의해 전사했다. 70년이 지난 지금, 국가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기 위한 국립현충원 위패 봉안을 추진 중이다. 소방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단체급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돈가스, 햄버거패티와 같은 분쇄가공육제품의 안전관리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식육가공품 제조업체 200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3개 업체를 적발했다. 이번에 점검한 식육가공품 제조업체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앞장서 활동 중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으로서 이·통장, 부녀회장, 지역사회보장 협의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여력 제고를 위해‘한시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 가정으로 지난달 29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