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 치매관리팀은 일상 회복이 재개됨에 따라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지 프로그램 쉼터를 정상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쉼터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등급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치매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월 20일 시청 참여실에서 ‘2035 김포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관계공무원 및 도시계획, 조경, 생태분야 외부전문가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등에 관한 법률’에
[금요저널] 포천시의 대표적인 가을축제인 ‘제17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 사전행사’가 지난 18일 운악산 운악광장에서 개최됐다. 화현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10월 개최되는 제17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의 홍보를 위해 열린 사전행사로 포천시민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포천시는 이동면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통한 주민조직 공동체 2팀을 구성하고 주민협의체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내 고장 골목상권 살리기 프로젝트 ‘다시찾아온마켓’을 추진했다. 지난 5월 28일 1회를 운영하고 지역주민의 협조와 높은
[금요저널]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17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2023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023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희망하는 자, 후계농업경영인으로 기 선정된 자로서 병역판정검사를 이미 받은 자 또는 올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8일 가족소통활동 ‘우리가족 녹화중 - 가족사랑 영상공모전’ 시상식 및 상영회를 진행했다. 본 사업은 가족관계증진 및 가족의 기능 회복에 기여하고자 2022년 처음 운영된프로그램으로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금요저널] 지난 18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최고위건축개발과정 CADO경인 총동문회에서 부천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 13명을 위해 7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는‘나눔은 생각이 아닌 실천이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CADO경인 총동문회 20여명이 참석해 저소득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월 17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희망키움 및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국민연금공단 남동연수지사 이경주 강사를 초청해 ‘2022년 상반기 자산형성지원사업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평생월급 프로젝트’ 라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청렴도 1등급 달성,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도시 부천 실현’을 위한 2022년 부패방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올해 5월 19일 시행한 이해충돌방지법이 실효성 있게 정착·운영되도록 이해충돌방지제도의 운영기반 구축 부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7일 안양문화예술재단과 안양시니어클럽이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안양시니어클럽은 재단으로부터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단 공유 재산
[금요저널] 안양시가 시민들의 바쁜 일상 속 잠시 쉼표를 안겨주고자 준비한‘잘 지내줘서 고마워요 토닥토닥 거리공연’이 이번 주 금요일 서막이 올라 7월 29일까지 총 6회 열린다. 버스킹 형식으로 진행돼 누구나 가볍게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매주 금요일 오
[금요저널] 이천시보건소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8회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장에서 그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으로 돌아가 건강생활을 함께하자는 슬로건으로 건강 체험과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축제기간
[금요저널] 이천시보건소는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된 주민자치평생학습축제장에서 치매조기검진홍보와 치매안심센터의 돌봄프로그램 등을 안내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자 치매극복 걷기운동 행사와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객 1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6월 18일 대교눈높이 배드민턴장에서 ‘제7회 무에타이협회장배 대회’를 개최했다. 무에타이는 태국의 전통 격투스포츠로 1000년가량 이어진 전통 있는 무술이며 과거 영화를 통해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해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이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