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3일과 4일 수원 일월수목원에서 관내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오산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아동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동학대 예방 교육과 재충
[금요저널] 조용호 오산시장은 4일 “화성 덕절리 물류센터 건설과 관련해 우리 오산시민의 교통 혼잡 우려 해소 및 안전 보호, 주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조용호 시장은 4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화성시 정남면 덕절리 49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3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주민 16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행복채움헤어’를 진행했다.‘행복채움헤어’는 미용봉사자와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주민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며 일상에 활력
[금요저널]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일 오산시지음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 ‘지음 뷰티 ON’을 진행했다.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개인위생 관리와 건강한 일상을 돕고 정서적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용인 연송캠퍼스에서 열린 ‘2026 경기권역 청년도전지원사업 연합캠프-수료생들의 밤 UNIQUE’에 오산시 수료생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인 뉴팀즈 가 오산·광명·양주 3개 지역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4일 오산천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오산천 춤추는 정원 지킴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시민과 방문객이 깨끗한 오산천에서 자연을 즐기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돕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금요저널] 과천시의회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0일간 진행된 제30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조례심사 특별위원회를 열어 18건의 조례안을 심도있게 심사하고 결과보고서를 제2차 본회의에 제출했으며 지태훈
[금요저널] 오산도시공사 오산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지난 3일 교통약자와 가족 등 8팀,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교통약자 조금 느린 여행’을 운영했다.이번 여행은 지난해 센터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의 국민제안에서 출발했다.해당 시민은 처음 방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4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남북관계 현안과 한반도 주변 정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4일 별양동 우물터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계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고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안전하게
[금요저널] 경기소리전수관이 오는 14일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24회 정기공연 ‘경기소리: 강산별곡’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경기도무형유산 경기소리 보유자인 임정란 명창과 함께 경기소리의 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 전통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금요저널] 과천시는 물길과 자연이 어우러진 정원산책로 ‘여울뜰’을 11월 7일부터 시민들에게 정식 개방한다고 밝혔다.‘여울뜰’은 과천시 별양동 84-6번지에 조성된 자연친화적인 정원산책로로 생태계 보전을 고려해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꾸몄다.특히 물길을 따
[금요저널]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년간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민간 취업 연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복지관은 지난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금요저널] 가평군은 오는 11월 14일 음악역1939 잔디광장에서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멍춘선1939’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동반 인구 증가에 맞춰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반려동물 보호자와 일반 방문객이 함께 즐기며 올바른 반려문화를 배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