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맞춰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부천페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8일 소방서 옆 공영주차장에서 배달라이더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운행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이륜차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명의도용 근절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쿠팡이츠서비스와 오토바이정비협회, 부천시이동노동자쉼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8일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공감콘서트 아름다운 동행’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돌봄 현장의 최전선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장기요양기관 종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8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및 관내 73개 초·중·고등학교·특수학교와 함께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의 운동장, 체육관, 주차장 등 학교시설을 지역 주민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시
[금요저널] 평택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평택시 안전전세관리단’과 함께 관내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클린 중개 현장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안전전세관리단’은 관내 개업공인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를 방문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협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옌타이시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으로 최원용 시장을 비롯해 평택산업진흥원과 한미약품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이번 방문을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7일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협력해 관내 감염 취약 시설 26개소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역량 강화와 시설 내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감염 취약 시설 현장의 교육 수요를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8일 어연한산일반산업단지 일대에서 15개 관련기관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송탄일반산업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역 농어업 발전에 기여하고 농어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제29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은 농어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어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어업인을 발굴·시상하는 상으로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재난 대비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다.이날 훈련은 대형 산불 위험에 더해 리튬이온 배터리 및 신기술 화재 등 날로 다양해지는 재난 유형에 대비하고 건물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동 체육회는 지난 24일 송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내외빈과 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송탄동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행사는 식전 공연과 개회식,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시상 및 행운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지난 27일 북부지역 기업인협의회 및 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이번 간담회는 송탄출장소 관련 부서와 기업인협의회 및 관련기관 관계자 등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오후 7시 평촌역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휴면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야간 게릴라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봉사 참여가 중단된 휴면 자원봉사자에게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기회
[금요저널] 경기 포천시가 옛 6군단 부지 내 시유지의 신속한 반환과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국방부와 국공유지 교환 협의를 마무리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시유지 반환을 통해 장기간 이어진 토지 활용 제약을 해소하고 인접 첨단산업단지와 연계한 지역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