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26 수산양식박람회’를 개최한다고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AI가 여는 바다, 미래를 양식하다’를 주제로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이 접목된 수산양식 산업의 미래를 살펴볼 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0월 30일 오후 2시 서울에서 올리비에 푸아브르 다르보르 프랑스 극지 및 해양 담당 대사와 면담을 가진다고밝혔다.올리비에 푸아브르 다르보르 대사는 작년 프랑스 니스에서 개최된 제3차 유엔해양총회에서 대통령 특사를 역임한 인물로 이번 면담은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여성농업인의 동등한 권리와 참여를 보장하고 성평등한 농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국 농촌마을의 다양한 성평등 우수사례를 발굴해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제작․확산한다.농가 인구의 절반 가량은 여성이지만, 마을을 대표하는 여성 이장 비율은 11.
[금요저널] 기상청 국립기상박물관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담헌홍대용연구소와 공동으로 10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전통 관측에서 근대 기상학으로의 전환’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하늘을 읽는 지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과
[금요저널] 산림청은 공공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해 산림복지 관련 공공기관 통합을 추진한다고 28일밝혔다.이번 통합은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혁 추진 방안’에 따른 것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중심으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
[금요저널] 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숲경영체험림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밝혔다.숲경영체험림은 산림경영 실적이 있는 임업인이 국민에게 산림휴양·임산물 재배 등의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입된 제도
[금요저널] 산림청은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산림협력기구가 주관하는 ‘제4회 아시아산림협력 기업포럼’에 참석해 아시아 지역의 산림복원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민관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밝혔다.아시아산림협력기구 : 아시아 지역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와 기후변
[금요저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9일 교내 담헌실학관 담헌홀에서 ‘2026년 일학습병행 OJT Forum &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일학습병행 참여 주체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현장 중심 인재양성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성시가 경기도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파업은 오는 10월 30일 첫차부터 예정돼 있으며 경기도와 노동조합 간 협상이 타결되면 버스는 정상 운행한다.파업에는 백성운수 87개 노선, 135
[금요저널] 안성시가 연말을 앞두고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1월 한 달간 안성사랑카드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우선 11월부터 안성사랑카드의 1인당 충전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두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청년정책의 이정표를 논의했다.이번 보고회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한경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하반기 안성시 채용박람회’를 연다.이번 박람회는 극심한 취업난을 겪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관내 유망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박람회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가을 추수철과 겨울철을 맞아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불법소각 특별 단속’을 펼친다.도농복합도시인 안성시는 가을 추수 후 농경지 주변에서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
[금요저널] 안성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지난 10월 23일 스타필드 안성에서 ‘2026 경기 남부권 광역마켓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자체별로 분절돼 열리던 지역 플리마켓의 좁은 판로와 일회성 교류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추진됐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