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부터 ‘2022년도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 지정한다. 이는 청소년 발달장애인의 의미 있는 여가활동 및 성인기 자립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기존 3곳에서 신규 3곳이 추가돼 관내 총 6개소가 운영된다. 서비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8일까지 추석맞이 주요 도로 일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추석 연휴 귀성객 방문을 대비해 마련됐으며 8월 25일부터 시가 관리하고 있는 90개 노선, 총 728.4km 구간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추석 전까지 상습정체 구간인 심
[금요저널] 파주시는 2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파주시 채색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채색자원봉사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모범 시민 시상 등이 진행됐다. 채색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오래된
[금요저널] 파주시는 2일 파주출판단지 지혜의 숲에서 파주교육지원청, 파주시의회와 공동으로 파주혁신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공동위원장인 김경일 파주시장과 정필영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학교장, 교육전문가, 학부모
[금요저널]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동원대학교는 지난 9월 1일 산학협력 연계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지역사회 발전과 우수인력양성지원을 통한 상호협력을 약속했으며 주요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산학협력연계체제
[금요저널]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감일동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25일 지역복지 발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파트너쉽 구축과 지역사회공헌사업 및 지역사회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연계
[금요저널] 하남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교통약자 대상 ‘파스텔 여행’이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평가받아 귀감이 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8월 30일 열린 ‘2022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파스텔 여행이‘우수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금요저널] 부천시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학교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분식점, 문구점, 편의점, 학교매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729개소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함께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 결과, 위반 업소 33곳을 적발하고 적발된 업소는 현
[금요저널] 부천시와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난 1일 부천시청 앞에서 51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쌀 170포대 전달식을 진행했다.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매해 추석명절에 쌀 기부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으며 전달받
[금요저널] 양주시는 개정 건설기계관리법 시행에 따라 건설기계 정기검사 미수검 차량에 대한 행정제재가 본격 강화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 정기검사는 건설기계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일 유양동 양주향교에서 공기 2573년을 맞아 열린 추기 석전대제가 봉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기 석전대제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초헌관을, 윤창철 시의회의장이 아헌관을 맡아 진행됐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인이 위패를 모시고 추
[금요저널]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경제환경위원회 조오순 위원장과 위영란 부위원장 및 소속 위원인 공영애, 배정수, 장철규 의원은 1일 관내 지역아동센터인 송산지역아동센터와 아름다
[금요저널] 양주희망도서관은 오는 21일부터 10월 21일까지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질녘 인문학 ‘함께, 고고학 여행’을 운영한다. ‘함께, 고고학 여행’ 강연은 고고학자 강인욱 교수를 초빙해 단순한 과거를 넘어서 미래를 밝혀주는 인문학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는 지난 8월 29일 안양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로 성인지교육 ‘성평등 가치, 같이’를 진행했다. 이번 성인지교육은 사회문화적 경험의 차이로 인해 여성과 남성이 서로 다른 요구를 가지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