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12월 8일 중국 질병관리본부에서 개최하는 ‘제16차 한·중·일 감염병 예방관리포럼 및 공동심포지움’을 비대면으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한·중·일 감염병 예방관리포럼’은 인접국가 3국의 감염병 관리기관이 감염병 전파 위험성을 최소화하고 향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단은 12월 8일 오전 10시, 서울가든호텔에서 ‘2022 감염병의료안전강화기술개발사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감염병의료안전강화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주관부처인 보건복지부와 전문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지역사회보장계획 등 10개 분야에서 우수한 지역복지 행정을 펼친 122개 지방자치단체를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경기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2월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스토킹 범죄와 음란물 유포죄는 100만원 이상 벌금형만으로도 공무원 임용결격 및 당연퇴직 사유가 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9월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을 계기로 스토킹
[금요저널] 봉사하는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연말 맞이 공무원 재능 나눔 공연이 처음으로 개최됐다. 인사혁신처는 8일 세종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중증장애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미술전 작품 기부와 공무원 음악제 수상자 재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인사처는 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2월 8일 오후 2시 프레지던트호텔에서‘건강보험 지속가능성 제고 및 필수의료 지원 대책’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건강보험 재정개혁 추진단’과‘필수의료 확충 추진단’을 발족해,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필수의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국민연금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민연금 전문가 포럼’이 12월 8일 오후 2시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권문일 국민연금연구원장을 비롯해, 홍백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은 12월 8일 오후 2시, ‘더 세인트’에서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가치 보육’은 초저출산 시대, 지속가능한 어린이집 운영모델을 제시하고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사업
[금요저널] 근로복지공단은 8일 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 ‘제1회 올해의 보육교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2년 최초 시행된 “올해의 보육교사상”은 전국 37개의 근로복지공단 직영어린이집 600여명의 보육교사 중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금요저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2월 8일 미국, 일본 등 17개국에 진출한 24명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 나는 세계로 출근한다’를 발간했다. 이번 수상 작품집에 실린 24편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 ‘2022년 청년 해외진출 성장스토리 공모전’에 제출한 1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미 양국의 합성생물학 기술개발 협력 및 연결망 강화 등 연구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제1회 한-미 합성생물학 공동 학술회의’를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지난해 12월 과기정통부와 미 국립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 장관은 12.8 오전 신성철 과학기술협력대사를 초청해 외교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외교 특별 강연을 주최했다. 신성철 대사는 한국과학기술원 초빙석학교수로 지난 11.21 신임 외교부 과학기술협력대사로 임명됐으며 일찍이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금요저널] 산림청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7일 대상을 수상했다. 산림청은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가 참가한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15개 기관 중 1등을 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산림청은 인계인수문화 정착을 위한 훈령 제정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8일 오후 2시, 인천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2022 시청자미디어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청자미디어대상은 시청자가 제작한 창의적인 작품을 발굴해 격려하고 시청자의 방송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