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YP아트스쿨 박석남 강사가 지난 7일 산타활동으로 봉사하는 이승재 양평읍 주민자치위원장의 간식과 차량 봉사를 지원받아 경로당 2곳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에게 놀이지원과 함께 넉넉한 마음을 담은 간식을 제공하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박석남 강사는 16년 전부터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 소재 원격 무선 방송시스템 제조 및 설치 업체인 ㈜다원아이티가 지난 8일 경기 침체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해마다 연말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신상근 대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7일 에코힐링센터에서 2022 양서면주민자치센터 종강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강사 등 2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1
[금요저널]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가 지난 6일 특별 연계 프로그램인 ‘인성함양프로그램-집콕문화활동’을 줌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양평군상담복지센터와의 연계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겨울을 맞이해 1년에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도서관이 기획한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 초청 북콘서트가 지난 5일 지평고등학교 4층 강당에서 열렸다. 지평중, 고등학교 학생 120여명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김민영 작가의 사회로 김호연 작가와의 대담과 가수 조다빈과 이재안의 노래 공연,
[금요저널]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양평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래공삶’이 지난 7일 2022년 제2회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2년 활동과 한해동안 옥천면 내 유관기관으로부터 지원받은 후원 내역 및 연계 현황, 2023년 사업계획과 예산 등을
[금요저널]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가 지난 7일 양평생활문화센터 공연장에서 2022년 제1회 사회복지 현장연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태 양평군 부군수를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장과 사회복지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국대학교 한경근 교수의 ‘
[금요저널] 성남시는 ‘1인 가구 생활 UCC 공모전’의 최우수상 수상 작품으로 길영규·길경애 씨가 공동 제작한 ‘우리 아빠 뭐든 괜찮다고 하신다’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UCC 공모에 응모한 17편 작품에 대해 주제와 소재의 참신성, 이야기 완성도 등 5개
[금요저널] 성남시는 이달 30일까지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신청을 받는다. 노후한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낡은 공동시설 개선공사를 지원하려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건축법에 따라 허가받아 건축한 다세대주택, 연립주택과 150세대 미만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8일 2022년 드림스타트 운영회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문제를 조기 진단하고 개입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 홀몸 어르신의 안정적인 식사와 말벗을 제공하는 ‘따뜻함을 전하는 배송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
[금요저널] 쟈니어린이집는 지난 8일 어려운 분들께 전달해달라며 쌀 20포를 포천동에 기탁했다. 이번 이웃돕기는 교사와 원생들이 동전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해 더 의미가 있다. 양경옥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아이들에게도
[금요저널] 포천시는 포천여자중학교 등 3개교 학부모 45명을 대상으로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2022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 ‘책과 함께하는 작은 즐거움’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업은 책 읽는 공동체 사회 구현을 위해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회원 자치단체에
[금요저널] 포천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겨울철 도로변 재비산먼지를 관리하기 위해 친환경 분진 흡입차량 2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노면 청소차는 물을 사용해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사용이 제한되었으나 이번 분진 흡입차량은 물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