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 학부모폴리스는 지난 28일 1차 캠페인에 이어 30일 2차로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이용 캠페인을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여흥중 정문 앞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여주시청과 여주경찰서 모범운전자회 회원, 학부모, 교직원 등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환중 위원장은 지난 10월 29일 파주시의회에서 파주시사회복지사협회 및 관내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들과 ‘파주시 복지예산의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도비 지원 축소와 일부 복지사업의 중단 우
[금요저널] 광명시 장애인·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경기도 평생교육 우수사례로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포용적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시는 30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우수사례 발표 회’에서 장애
[금요저널] 광명시가 공정무역의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일상 속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넓혔다.시는 지난 10월 30일 광명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에서 ‘공정무역, 광명에서 마주하다’를 주제로 ‘2026년 광명시 공정무역 2주간 캠페인’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와 중앙 텍사스 지역 경제교류 사절단과 만나 투자유치 환경을 소개하고 경제·산업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마이클 로저스 오스틴시 부시행정관, 민 트란 오스틴아시아상공회의소 의사회 의장 등 행정·경제 관계자와 기업
[금요저널] 광명시가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시는 지난 29일 철산상업지구 일대에서 광명경찰서 광명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
[금요저널] 광명시는 10월 30일 광명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2026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같은 날 열린 ‘2026 광명시 공정무역 포트나잇’과 연계해 진행했다.현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고 공정무역과 지역
[금요저널] 탄소중립·마을공동체·정원 조성 등 시민 참여형 실천 활동 펼쳐 광명시가 20주간 교육과정을 마친 광명자치대학 졸업생 95명을 배출했다.시는 지난 29일 광명시평생학습원 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7회 광명자치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9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만든 수제청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위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수제청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위원들은 환절기를 맞아 어르신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배수시설 막힘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낙엽 청소를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광명1동 통장협의회 등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목감천변 빗물받이 주변에 쌓인 낙엽과 각종 쓰레기를 제거했다.특히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광명1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유치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광명시가 추진 중인 약 5만 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유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고 성공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자율방재단은 30일 단원 20여명과 함께 가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목감천 주변 빗물받이 집중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낙엽과 생활쓰레기 등으로 빗물받이가 막혀 도로 침수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단원들은 목감천 주변
[금요저널] 오산시의회 유종대 의원은 30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8기 주요 사업과 행정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지적하고 민선 9기 조용호 시정에 전면적인 재검증과 책임 있는 행정으로의 전환을 촉구했다.유 의원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민선9기 시정목표인 ‘균형잡힌 평화성장도시’, ‘풍요로운 자족도시’, ‘모두가 누리는 행복도시’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7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개편은 기존 12국 85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