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5시 수정구 수진동 가족센터에서 일본과 태국 문화 체험 행사를 연다.이날 행사는 올해 총 3차례 추진하는 시리즈 문화나눔 행사의 1탄으로 일본과 태국 문화를 중심으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행사 당일 성남시가족센터 로비
[금요저널] 성남시가 22일 오후 2시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시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로라시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건립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감사패는 성남시의 국제자매도시 오로라시 교민 사회가 주도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소상공인을 위한 재도약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지난해 연매출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약 120곳이다.지원사업에 선정되면 전문 경영 컨설턴트의 방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공공건축 공사현장에 ‘QR’코드‘기반의 공사 안내 체계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공사 진행 상황을 반영한 최신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안내 시스템을 개선해 정보 소통을 강화한다’QR코드‘도입 이전 공공건축 공사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보건소에서 각각 19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 등 디지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21일 수지구청 일원에서 이륜차 불법 구조변경 및 소음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구는 용인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단속을 진행했으며 이륜차 통행이 많고 민원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대비 집중관리지표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24개 부서장이 참석해 집중관리지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경희 의원은 21일 제310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도시주택국을 상대로 ‘판교 봇들저류지 친수형 디지털복합개발사업’의 전면 폐지와 관련된 행정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해당 사업은 국토교통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는 21일 와부도서관 5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사)남양주YWCA 창립30주년 기념포럼에 참석해 관계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현택 의원과 김상수 부시장, 하행여 남양주YWCA 회장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1일 별내동 822-11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별내노인복지관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별내노인복지관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사 단계별 품질 및 안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별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1일 진접읍 부평리 734-49번지 일원에서 반려견 놀이터 개장식을 열고 반려동물 친화 공간 조성과 시민 여가 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발맞춰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19일 서남아시아 설날 축제에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이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축제 현장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주민 누구
[금요저널] 남양주시민축구단이 홈에서 서산FC를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남양주시민축구단은 지난 19일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4리그 7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산FC를 2:0으로 제압했다고 21일 밝혔다.최근 홈경기에서 연속 2회 무승부를 기록했던 남양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동부보건소가 중도입국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함께 자라는 건강체험스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동부권역 다문화가정 증가에 따른 건강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언어와 문화 차이로 건강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