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6년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공모에 선정된 ‘물류 현장실무자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5월 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할 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수도권 북부 4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할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도시첨단산업단지가 오는 4월 24일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조성 중이
[금요저널] 광명시가 렌터카를 활용한 차량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을 넓힌다.광명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1일 G렌트카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사랑 실천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광명시는 2025년 전국 최초로 렌터카 기반
[금요저널] 광명시가 기후위기 속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한다.시는 복지시설 이용자의 냉난방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후격차 해소 복지시설 냉난방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도와 한국전력공
[금요저널] 광명시가 반려인과 반려견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는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반려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문화교실은 △3주 과정 행동
[금요저널] 시흥시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자율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
[금요저널] 시흥시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참진드기 활동이 본격화하면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SFTS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감염 후 5~14일 이내 고열과 오심, 구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21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대표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사업 안내와 대상자 연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 및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현장에서
[금요저널] 시흥시는 4월 20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재난 우려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일 집중 안전점검 관련 부서가 참석한 ‘2026년 집중 안전점검 추진계획 점검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금요저널] 시흥시와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5월부터 정왕동에 있는 청년 복합문화공간 ‘청년스테이션’을 거점으로 관내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는 ‘2026년 청년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억 626만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20개 동별로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직접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마을공론장’ 운영을 완료했다.마을공론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문제를 함께 토론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참여형 소통 창구다.이번 공론장은 지난 2
[금요저널] 시흥시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1일 관내 독거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확대를 위한 ‘2026년 제1회 매화동 함께 걷는 우리 동네 한바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독거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과
[금요저널] 시흥시 바르게살기운동 매화동위원회는 지난 4월 21일 매화초등학교에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전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회 위원 15명은 등교 시간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간식을 배부하며 학교폭력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케이지모빌리티㈜, 기아㈜, 한국토요타자동차㈜, 현대자동차㈜ 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7개 차종 532,144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토레스 등 6개 차종 51,535대는 메모리 과부하로 인해 계기판 디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