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가 연말연시를 앞둔 지난 12월 8일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이장우 씨와 함께 석촌동의 한 식당에서 마을 저소득 독거어르신,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무료식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대표 이웃돕기 사업인 ‘따뜻한
[금요저널] 송파구가 겨울방학 동안 구청에서 행정업무를 경험할 대학생 행정인턴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행정인턴은 대학생들에게 다소 생소했던 행정을 보건소, 주민센터 등 다양한 현장에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학비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 매년 경쟁률이 1
[금요저널] 송파구가 구민의 편안한 귀가를 위해 조성한 ‘여성안심귀갓길’ 16개 구간을 전수 점검하고 지난 11월 노후화된 14개 구간 32개소 시설물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구와 경찰서가 함께하는 협력치안체계다. 특정 골목이 유동인구, 범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1일 개최한 ‘2023 어린이 안전일기 시상식’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어린이들의 일기다. 구는 2017년부터 ‘어린이 안전일기’를 초등학교에 배포해 어려서부터 일상의 다양한 위험상황을 인지하고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송파구
[금요저널] 송파구가 일상에서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12월부터 송파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정신건강 진료에 대한 편견이나 부담 등으로 상담 및 치료시기를 놓쳐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
[금요저널] 송파구가 기획해 지난 10월 시작한 송파구립교향악단의 7개교 릴레이 공연,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가 지난 29일 일신여중·잠실여고 서울형통합운영학교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청소년기에 접한 음악이 평생의 음악 취향, 장르의 선호를 결정한
[금요저널] 송파구가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송파 취·창업 멘토링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 송파구 평균연령은 42.6세로 서울시 평균 44세와 비교해 1.4세 어리다. 또, 송파구의 청년인구는 14만명으로 관악구에 이어 2위를
[금요저널] 송파구가 ‘제4회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친다. 매년 11월 2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이다. 세계 각국에서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책 마련을 요구하
[금요저널] 송파구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의 고민과 불안감을 덜고 성공적인 정시 합격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2024학년도 정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와 ‘1:1진학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12월 12일 오후 6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
[금요저널] 송파구는 독서교육 전문가 김은하 작가를 초청해 송파책백물관에서 책문화 강연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문화가 있는 날인 11월 29일 오후 2시부터 송파책박물관 1층 어울림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책문화 강연은 송파책박물관이 책문화를 선도하
[금요저널] 송파구는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 11월 22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서비스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품질혁신상’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국가경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연말까지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급속한 고령화로 기대수명은 길어졌지만 노화와 잇몸병으로 치아를 잃고 보철물이나 틀니 등을 하는 어르신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이에 구는 매년 연말을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금요저널] 송파구는 성내천 산책로에 태양광 발전장치를 활용한 친환경 스마트쉼터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쉼터는 성내천 산책로 중에서도 평소 이용객은 많으나 휴식 공간 등 주민 편의시설이 부족한 오륜초 인근 산책로에 설치됐다. 예산은 송파구 인근 5개 발전소에서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11월 17일 거여2동에서 젊은 세대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어머니 손맛을 배우는 요리교실 ‘손맛 비법 공유 한마당’을 개최했다. 전국적 인구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거여2동 인구는 2020년부터 이어진 대규모 아파트 재건축의 영향으로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