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는 숨어있는 내 토지를 무료로 찾아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올 상반기에만 2,343명에게 조상 명의의 토지와 본인 소유의 토지 7,992필지를 찾아주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현황을 알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10일 관내 흡연 민원 다발 구역에서 간접흡연 피해를 막고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홍보하기 위한 금연 캠페인을 펼친다고 알렸다. 오피스 밀집 지역인 문정컬처밸리 선큰광장 일대는 상습적인 집단흡연으로 많은 보행자가 불편을 겪는 곳이다. 지속적인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9월 26일 저녁 신천동과 방이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경 야간 합동단속 및 캠페인을 펼치고 총 350건의 광고물을 자진 계도 및 수거했다고 알렸다. 구는 쾌적한 골목상권 유지를 위해 지역사회의 힘을 모아 야간에
[금요저널] 송파구가 재산세 등 고액의 세금을 체납한 관내 한 폐업법인을 11년간 추적한 끝에 체납 981건 중 980건, 총 2억 6천 6백만원을 징수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알렸다. 구는 조세 정의 실현과 재정확충을 목표로 체납관리 추진계획을 세우고 촘촘한 징수 활동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10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2024년 어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또래울’은 ‘또래들이 모이는 공간’ 이라는 의미로 청소년들이 취미, 소통, 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지역 청소
[금요저널] 송파구는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아 오는 10월 2일 송파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4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10월 2일은 노인복지법에서 정한 '노인의 날'이며 10월은 경로의 달이기도 하다. '노인의 날'은 1997년부
[금요저널] 송파구는 9월 2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제10회 건강도시연맹 세계총회에서 ‘WHO 건강도시상’을 수상하고 ‘AFHC 창조적 발전상’에 선정되는 등 2관왕을 차지하며 건강 도시 위상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다. ‘건강도시연맹 세계총회’는 2년마
[금요저널] 송파구가 서울특별시가 주관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자치구 부문’과 ‘지방공공기관 부문’ 모두에서 우수상을 석권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서울시·자치구·공공기관에서 모인 65건의 접수 사례에서 총 20건
[금요저널] 송파구가 고품격 문화예술축제인 ‘제24회 한성백제문화제’를 9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문화의 힘’ 이 주제다. 한성백제문화를 원류로 2천 년간 흘러온 문화의 힘이 대한민국을
[금요저널] 송파구가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까지 이뤄지는 실속형 채용박람회 ‘취업성공 1·9 데이’를 오는 9월 26일 오후 3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1·9데이’는 ‘일자리를 구하는 날’ 이라는 뜻이다. 일할 사람이 필요한 구인 기업과 일자리가 필요한 구직
[금요저널] 송파구가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21일 석촌호수 일대에서 청년예술인축제 ‘야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야호 페스티벌’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축제이다. 3회째인 올해는 ‘Rest:Art’라는 부제를 달았다.
[금요저널] 송파구가 독서의 계절을 맞이해 오는 9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송파책박물관에서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 주민들이 송파책박물관을 통해 여가시간을 가족과 함께 박물관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금요저널] 송파구는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과 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마음을 나누었다. 서강석 구청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지원을 구정 최우선에 두고 어려운 이들을 보듬는 포용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11월 개관을 앞둔 석촌호수변 새 미술관의 이름을 ‘더 갤러리 호수’로 명명했다고 알렸다. 구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전국적인 공모를 통해 총 2백여 건의 이름을 접수했다. 대중 선호도를 파악하고자 익명 설문조사를 통해 사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