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가 2025년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균형 잡힌 발달을 돕는 ‘행복 성장 더하기 지원’을 새롭게 추진한다. 올해 구는 드림스타트 최초로 유아기의 신체, 인지, 정서적 발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도입, 발달 초기에 적절한 자극과 경험을 적시 제공키
[금요저널] 송파구는 국제교류복합지구 및 인근 지역인 잠실동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일부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되는 구역은 현재 재건축이 진행 중인 잠실주공5단지, 우성 1·2·3·4차, 아시아 선수촌을 제외한 잠실동 모든 아파트 단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민
[금요저널] 송파구가 올 한 해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확대 운영해 취약계층에 대한 동물복지 지원을 확대한다고 알렸다. ‘우리동네 펫위탁소’는 입원, 출장, 각종 경조사 등으로 장기 외출 시 반려동물을 위탁할 수 있는 취약계층 전용 돌봄서비스다. 값비싼 사설 돌봄비를
[금요저널] 송파구는 여성 주민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올 한해 무료 지원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12세부터 17세까지 여성 청소년과 18세부터 26세까지 저소득층 여성이다. HPV는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자궁경부암은 15세
[금요저널] 송파구는 송파의 다양한 매력을 구민 목소리로 생생하게 전할 ‘제9기 송파구 블로그기자단’과 ‘제5기 송파영상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송파의 다양한 문화·축제·정책 등 다양한 현장 소식을 직접 체험하고 구민의 시각에서 생생한 후기를 전달하며
[금요저널] 송파구가 올 한해 다양한 공무원 후생복지 사업을 추진해 보다 다채롭고 든든한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구는 ‘2025년 직원 후생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건강관리, 여가생활, 주거안정 등 5개 분야 20개 지원사업을 연중 이어간다. 먼저, 공무원 건강
[금요저널] 송파구는 올해 세외수입 1203억원을 목표로 세입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6일 밝혔다. 구는 계속되는 경기 부진으로 징수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목표액을 안정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2025년 세외수입 징수목표 달성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에 따라
[금요저널] 송파구가 환경순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일상 속 안전을 최우선으로 24시간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올해 구는 현장 중심의 ‘환경순찰’을 강조하며 주민 생활 속 안전 위해 요소와 불편 사항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주민과 함께하는
[금요저널] 송파구가 2025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총 180억 9천만원을 확정 짓고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등 총 139개교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경비보조금은 지자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이다. 서울 학생 수 최다 자치
[금요저널] 송파구가 신규 기초생활 수급 가구의 자립을 돕기 위한 ‘2025 숨은희망찾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숨은희망찾기’는 복지서비스 정보 부족으로 도움이 절실한 신규 기초수급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는 송파구만의 특화사업이다. 지난해
[금요저널] 송파구가 운영하는 송파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4 지역 특성화 양육지원 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및 한국보육진흥원·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130개 이상의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서
[금요저널]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난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지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 구청장은 보훈회관, 아동공동생활가정, 다문화 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정 등 4곳을 직접 찾아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
[금요저널] 송파구는 다음달 초까지 구립문화예술단체에 활기를 불어넣을 신규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구립문화예술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교향악단 △합창단 △실버합창단 △실버악단 △민속예술단 △청소년교향악단 △소년소녀
[금요저널] 설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 감염 의심 환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송파구가 어린이·임신부·어르신에 대한 집중적인 백신 예방접종 권고에 나섰다. 작년 말 질병관리청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독감 유행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12월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