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의 ‘2023 관악강감찬축제’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낙성대공원과 별빛내린천 일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구는 지난 9월 박준희 구청장과 강감찬 장군이 지역 곳곳을 다니며 직접 주민들을 축제에 초대하는 ’어디서나 강감찬‘ 이벤트로
[금요저널] 벤처창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관악구가 역량있는 창업 기업들을 유치하고 성장을 지원하며 상리공생하고 있다. 구는 지난 민선 7기부터 창업의 불모지였던 지역을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창업인프라 시설 16개소를 조성, 현재까지 1
[금요저널] 관악구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연말까지 세입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 ‘2023년도 하반기 체납 일제 정리 기간’을 추진, 체납액 특별정리에 나선다. 구는 8월까지 징수실적을 분석한 결과 최근 물가 상승과 부동산 침체, 경제 불황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지방
[금요저널] 관악구는 ‘협치로 성장하는 도시, 관악’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민선 8기 비전 중 하나인 ‘협치’의 제고를 위해 관악형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협치회의, 주민 공론장 운영 등 민관협치 체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민관이 함께
[금요저널] “맨날 ‘혼밥’만 하다가 사람들이랑 같이 반찬 만들고 밥먹으니 즐거웠어요. 얼마전에는 나들이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탁구도 치고 사람 사는 얘기도 하고 이런게 행복아니겠어요?”고 ‘행복한 밥상’에 참여한 50대 한 남성이 말했다. 관악구는 지난 4월 서울시에
[금요저널] ”‘2023 관악강감찬축제’의 초대장을 전달하오니, 모든 관악구민들이 참여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오. 이에 초대장을 전달하오“ 구국의 영웅 강감찬장군이 초대장을 건넸다. 관악구가 주최하고 관악문화재단 주관하는 ‘2023
[금요저널] 관악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추석 종합대책’을 수립,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누릴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선제적이고 실효성있는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구민안전과 생활편의에 중점을
[금요저널] 일상 생활에서 당연하게 사용하던 물품들을 내 손으로 직접, 취향을 담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관악구가 올 가을 나만의 개성이 담긴 목공예 작품을 만들 수 있는 ‘2023년 청소년 목공예 교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목공예 교실’은 방과 후
[금요저널] 아동학대 사건 발생률이 최근 5년간 증가 추세인 가운데 아동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책의 필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2022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4만 6,103건으로 집계됐으며
[금요저널] 몸도 마음도 풍요로워지는 가을, 관악구가 다양한 축제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는 축제의 서막으로 9월 2일 서울시 최초 평생학습도시에 걸맞는 ‘2023 관악평생학습축제’를 열었다. ‘배우고 어울리고
[금요저널] 관악구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구민들이 많이 섭취하는 성수식품의 위생점검과 원산지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식품 안전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정불량 식품의 유통을 예방하고 구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공급을 위해 계획됐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경찰 퇴직자로 구성된 숲길 안전지킴이 운영, 민·관·경 합동 순찰 강화, 안심귀가스카우트 확대 등 가장 먼저 현장 순찰을 강화해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9월 20일부터 내년 4월까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은 거주지에 상관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대상별 접종 기간에 맞춰 접종이 가능하다. 의료급여 수급자 등 취약계층
[금요저널] 관악구가 최근 방문고객 감소와 매출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림역 인근 상권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그동안 신림역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림역 상권 회복 대책’을 마련, 관악 별빛 축제와 별사리 플리마켓의 조기 개최 및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