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구는 관악사랑상품권 발행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 지원 핵심 점포 발굴, 육성 관악형 아트테리어 등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지원과 역량개선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9월 23일 11시, 관악구청 광장에서 지역사회 다문화인식개선을 위한 ‘2023년 상호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관악구가 후원하고 관악무지개네트워크가 주최, 관악구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상호문화축제’는 지역 내 다양한 문화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9월 13일 봉천동 산 101번지 일대 봉천 제4-1-2구역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의 일반분양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 봉천 제4-1-2구역은 연면적 154,393.53㎡로 2025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9월 12일 관악구의회 심의를 거쳐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673억원을 확정했다. 이로써 구의 올해 예산은 기존 예산 대비 6.6% 증액된 총 1조 824억원이 됐다. 구는 올해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 등으로 대규모의 세수 감소가 예상됨에
[금요저널] 벤처창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관악구가 역량있는 스타트업 유치와 성장 지원을 통한 자생적 창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구와 서울경제진흥원은 2024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할 혁신기업을 모집,
[금요저널] ‘도망치고 숨고 맞서라.’ 미국연방수사국이 만든 슬로건이자 행동요령이다. 총기 난사와 같은 묻지마 테러가 발생할 경우, 도망치고 숨은 다음에도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최후의 수단은 반격이라는 이야기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강력 범죄가 잇따름에 따라 관악구
[금요저널] 최근 신흥 주거지로 떠오른다는 평을 받고 있는 관악구가 관악구만의 특화된 주거환경 주택정비 사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교통의 소외지역이었던 구는 지난 5월 개통된 경전철 신림선의 영향으로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되며 주민들은 출퇴근 교통수
[금요저널] “취업 준비 스트레스로 건강이 점점 안좋아지는 것이 느껴졌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쉽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없었는데, 좋은 기회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큰 힘이 됐다”청년들이 공감하는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선보이는 관악구가 ‘청년 건강’
[금요저널] “단순히 글을 읽는 것에서 벗어나 ‘공연으로 또는 강연이나 체험으로’ 책을 만나니 독서가 더욱 즐거워요” 동네 도서관에서 취미생활을 즐기는 관악구 주민이 소감을 말했다. 관악구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민들의 삶과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금요저널] 청년이 꿈을 이루는 도시 관악구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의 꿈, 희망과 열정으로 빛나는 관악'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 청년들의 이목 집중에 나선다. 구는 오는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청년 중심의,
[금요저널] 대한민국은 지금 단절되어 가고 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고독사 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독사는 2018년 2,412명에서 2021년 3,378명으로 약 8.8%의 연평균 증가율을 보였다. 사회적 고립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시스템
[금요저널] 관악구는 오는 9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창업 생태계 확장과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관악 S-yndrome’를 개최한다. ‘관악 S-yndrome’은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미래를 제시한다’라는 주제로 이틀간 삼모아트센터에서 관악S밸리 창업인과 유관
[금요저널] 관악구가 민관협치 체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관악’을 조성하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구는 지난 9월 5일 ‘2023년 관악구 협치회의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관악구 협치회의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추진한 ‘2023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트테리어 사업’은 소상공인과 예술가를 매칭해 소상공인에게는 가게 내외부, 제품 등의 디자인 개선을, 예술가에게는 작품활동 기회와 활동비를 지원해 골목상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