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거리가게, 보도상 영업시설물 등은 전기, 가스 사고 발생 시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구는 허가노점 실태 전수조사,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시 주관 ‘2023년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자치구 운영 실적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응답소’는 교통, 도로 청소 등에 대한 불편사항을 구민이 스마트폰, 전화 등으로 간편히 신고할 수 있
[금요저널] “구민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내년 봄까지 황톳길, 황토마당 5개소와 맨발로 걷기 좋은 길 5개소를 조성한다” 지난 11월 7일 관악구 난향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이동 관악청’에 참석한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주민들의 황톳길 조성 요청에 답했다. 구는 박준희
[금요저널] 2023년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10년 후 학령기 아동인구는 약 227만,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는 1,724만명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육아, 질병 간호 등으로 인한 가족돌봄자의 스트레스도 증가하며 가족 간 갈등 유발과 가족해체
[금요저널] 10월 말 기준 관악구의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17.3%인 8만 3천여명으로 구는 2026년에 초고령사회로 들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관악구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후 소득보장을 위해 ‘2024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
[금요저널] “저희 모임의 활동주제는 ‘봉사’였다. 저희는 정기적으로 유기동물 입양쉼터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관악구 가족센터에 모인 1인가구들이 한 청년 참여자의 소중한 경험과 이를 통해 성장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듣고 있었다. 관악구는 사회적으로 증가하는
[금요저널] 관악구가 11월 23일 ‘2023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방문수거운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환경부와 E순환거버넌스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서비스’의 품질 유지와 제고를 위해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12월 7일 관악구청 강당에서 SG미래학교 캠퍼스 성과공유회와 함께 전문가 초빙 진로특강 ‘미래를 바꾸는 진로로드맵’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구에서 운영중인 ‘2023년 SG미래학교 캠퍼스 사업’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특별한 이벤트로 고물가 시대 속 물가 안정에 솔선수범 나서는 ‘관악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가격, 위생, 청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금요저널] “보육은 우리 관악 공동체 모두의 책무이자, 미래를 위한 위대한 투자이다” 박준희 구청장이 강조했다. 최근 낮아지는 출산율로 전국이 떠들썩하다. 지난해에는 출생아 수가 25만명을 밑돌며 합계출산율 0.78명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보다 0.03명 낮아진
[금요저널] 최근 관악구의 ‘별빛신사리 상권’이 주야간 상관없이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으로 빛나고 있다. 별빛신사리 상권은 신림역 3, 4번 출구 일대 순대타운, 신원시장, 서원동 상점가, 관악종합시장이 밀집해있는 관악구의 대표 상권이다. 구는 지난 11월 1일부터
[금요저널] 11월 15일 발표된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고용률은 63.3%로 역대 최고 수준을, 실업률은 2.1%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이처럼 최근 노동시장은 “고용호조성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기업경
[금요저널] 관악S밸리의 스타트업 기업이 미국소비자기술협회로부터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관악구는 관악S밸리를 전 세계에 알리며 벤처창업의 메카로 다시 한번 우뚝 올라섰다. 1976년 제정된 ‘CES 혁신상’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개최 이전에 가장 혁신
[금요저널] 관악구가 본예산 기준 최초로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구는 2024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대비 315억원 증액한 1조 30억원을 편성, 관악구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정부 세수결손, 부동산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내년도 세입전망이 부정적인 가운데, 구가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