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구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맞춤형 안내 리플릿을 제작하고 지난 10월 관내 동주민센터에 배부를 완료했다.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호자용 주차표지를 사용하는 위반 행위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금요저널] 강남구가 ‘제24회 대한민국색채대상’에서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상과 블루상을 동시에 받았다.선정릉의 역사와 자연을 색채로 풀어낸 디자인과 어둡고 낡은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바꾼 공공디자인이 각각 좋은 평가를 받았다.대한민국색채대상은 사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텍 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강남구 청소년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관내 중학생들이 세계 각국의 청소년 대표가 되어 국가의 사회·문화적 글로벌 이슈를 탐구하고
[금요저널] 강남구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에 참가한다.강남구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함께 건물 에너지 절감, 도시 안전, 녹지 관리 등에 활용하는 AI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SCEWC는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10월 30일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축제’ 기념행사에서 장애인 고용 우수기업 3곳을 격려하고 우수기업 현판을 수여했다.구는 지난해에 이어 관내 장애인, 특히 중증장애인의 고용 촉진과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에 기여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10월 30일 강남구청 작은 주차장에서 강남구새마을부녀회와 함께 ‘2026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강남구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청년회 등 총 90여명이 뜻을 모
[금요저널] 강남구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11개교를 강남형 ‘책 읽는 학교’ 운영학교로 최종 선정하고 오는 12월까지 학교별 특성에 맞는 독서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나선다.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강남형 ‘책 읽는 학교’는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30일 핼러윈을 앞두고 강남역과 압구정로데오 일대에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에는 강남구와 경찰·소방, 서울교통공사·한국철도공사·신분당선·서울시설공단, 자율방재단·자율방범대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기관은 점검에 앞서 현장간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11월 7일 신한갤러리와 협업한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남미술여행 ‘그림같은 오후’'를 진행한다.'강남미술여행 ‘그림같은 오후’'는 2013년부터 이어져 온 강남구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관내 우수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29일 코엑스에서 ‘제35회 강남구민의 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구민 8명과 3개 단체에 상패와 메달을 수여했다.올해 시상은 △구민 대상 △용감한 구민상 △모범 가족상 △미래 인재상 △봉사상 △모범 경제인
[금요저널] 강남구가 재건축 전문가 상담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주민은 원하는 시간을 미리 예약해 기다림 없이 30분간 전문가와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다.예약할 때 질문을 남기면 전문가가 내용을 미리 검토해 보다 구체적인 답변을 준비한다.구는 지난 9월 8일부터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10월 29일 도곡동 타워팰리스 1차 아파트에서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는 ‘2026 강남구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훈련에는 강남소방서 수서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강남구 자율방재단 등 유관단체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27일 구룡마을 화재로 91가구 127명의 구호 대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임시대피소와 현장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지원 등 긴급지원에 나섰다.구는 SH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재민 등의 생활 안정과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김현기 강남구청
[금요저널] 강남구가 일시적 2주택자의 취득세 처분기한이 3년에서 2년으로 줄어든 사실을 집중 안내한다.새 주택 취득 단계부터 제도 변경을 알리고 기존 신청자에게도 종전주택 처분기한을 미리 안내해 추가 세금과 가산세 부담을 예방한다.이번 안내는 2026년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