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가 세계 금융 중심지 런던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상대로 ‘서울 세일즈’에 나섰다. AI·핀테크 등 미래산업 생태계와 빠른 기술 실증 환경, 우수한 인재를 앞세워 서울의 투자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기업과 자본 유치에 나선 것이다.서울시는 박찬구 정무
[금요저널] 건강안전도시는 운동·마음건강·녹지·생활안전을 생활권 안에서 연결해 치료·사후 대응 중심의 도시를 일상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전략이다.기대수명 증가에도 건강수명과 비만율 등 생활건강 지표는 개선이 필요한 만큼, 시민이 집 가까이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금요저널] 서울시는 롯데카드와 함께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반포한강공원에서 띵크어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띵크어스 데이 행사는 서울시와 롯데카드가 지역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 ‘넥스트로컬’과 롯데카드 ‘띵크어스’ 사
[금요저널] 서울시와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인 ‘제로서울기업실천단’ 이 2기 출범을 맞아 9일 서울시청에서 ‘출범식 및 기후·에너지 커넥트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17개 기업이 참여해 참여증서를 전달받고 소형 플라스틱 수거 퍼포먼스를
[금요저널] 강남구가 9월 7일 세계은행 회원국 9개국 공무원과 세계은행 관계자 등 36명을 대상으로 부동산·세무행정 우수사례 지식공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세계은행이 주최하는 ‘토지제도, 스마트시티 및 통합 도시 거버넌스’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방문단은
[금요저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서울시의 ‘청년 AI 사다리사업’과 관련해 이를 외부 언론을 통해 정치적 정쟁으로 몰아가기보다, 사업의 준비 수준과 청년 수요를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상임위원회에서 이미 두 차례에 걸친
[금요저널] 강남구가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오전 8시 서울청담초등학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생명존중 등굣길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강남구 청소년 안전과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난 2일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청소년심리지원센터, 서울강남
[금요저널] 동작구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고 관내 소나무류를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류에 침입해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막아 나무를 빠르게 고사시키는 병이다. 전염성이 강해 감염목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9월 19일 노량진 축구장에서 영화와 공연,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4회 동작 나루터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오후 3시부터는 소년·
[금요저널] 양천구가 내년부터 새롭게 도입하는 ‘양천 통반협력단’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관내 18개 동 반장 176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반장제도 개편의 취지와 달라지는 역할을 현장에 안내
[금요저널] 강남구가 20년 넘게 누적·반복 관리해온 장기 체납 107억여 원을 빅데이터로 전수 진단해 체납관리의 선제적 타개책을 마련했다.징수 가능성이 높은 체납은 집중 추적하고 실익이 낮은 건은 정리해 한정된 행정력을 필요한 곳에 집중한다.대상은 2005년 이전
[금요저널] 강남구가 추석을 맞아 대규모 강남사랑상품권 발행과 골목형상점가 특화사업 지원을 함께 추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지역 소비를 늘리는 동시에 상권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사업으로 방문객 유입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뒷받침한다.자치구 최대 규모, 추석맞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9일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지난해 ‘소통대상’에 이어 올해 ‘정책대상’까지 수상하며 청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추석을 앞두고 ‘송파사랑상품권’과 ‘송파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명절은 지역 소비가 한 해 중 크게 늘어나는 시기이다.차례상 장보기와 외식, 배달 주문 등이 몰리고 성수품 물가가 올라 가계 지출도 늘어난다.이에 구는 주민 장바구니 물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