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의 저층주거지 주택개발사업이 가속화되고 있다. 구는 기존 13곳이던 개발 후보지에 신규 사업 지역 2곳이 추가되면서 총 15곳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속한 주택개발사업 추진으로 주거 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 기존 후보지로 선정됐던
[금요저널] 성북구가 관내 소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 기간을 추가 연장한다. 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조치는 해제됐으나 그간 영업손실을 입은 소상공인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대상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구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 및 아동·청소년 대상 축구교실을 운영하며 27일부터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최근 연이은 국가대표팀 경기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청년 예술가를 발굴·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기 위해 ‘청년 예술가 네트워크 사업 아트넷’을 추진한다. 아트넷은 청년 예술가들의 정기적인 교류와 활동을 장려해 문화예술 행사 개최와 동아리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
[금요저널] 성북구가 오는 7월 6일 종암동을 시작으로 8월 중순까지 20개 동 모든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제안한 우리동네 사업을 함께 논의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주민자치계획을 수립·결정하는 ‘주민공론장’이자 ‘직접민주주의의 장’이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18일 롯데몰 은평점 야외 광장서 열린 ‘2022년 제1회 은평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년, 지역 주민 등 총 3,000여명이 참여하며 열띤 호응과 함께 축제의 장을 열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2022년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3차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총 6개 분야에서 청년 6명을 채용한다.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경제활동과
[금요저널] 금천구는 현직 입학사정관이 지역 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전략에 대해 강의하는 ‘찾아가는 입학사정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금천구는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입학사정관 특강 운영하고 있다. 5월 20일에는 동일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를 대
[금요저널] 민선8기 이순희 강북구청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관내 주요기관과 시설 등 현장을 돌아보며 현안사항 파악에 나섰다. 지난 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행복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한 인수위는 17일까지 행정, 기획재정 등 각 분과별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공약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이 원신더블유몰에서 기부한 후원금을 활용해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천구의 대표적 패션 아웃렛 W몰 운영사인 원신더블유몰은 지난해 금천구의 문화발전을 위해 재단에 후원금 5억원을 기부했다. 금천문화재단은 기부금을
[금요저널] 김영선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국토부 장관실에서 원희룡 국토부 장관을 만나 창원특례시의 투기과열지구,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강력히 요청했다. 이날 김 의원은 “창원시가 지난 2020년 12월 투기과열지구 지정 이후 주택거래량 감소와 주택매매가격 상승 폭이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민원서류 발급 편의성을 높이고자 구청 내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를 청사 외부로 이전 설치해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한다. 기존 무인민원발급기는 청사 내부에 위치해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심야시간 및 주말, 공휴일에 기기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 여력을 높이기 위해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대상은 올해 5월 29일 기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과 아동양육비를 받는 한부모
[금요저널] 금천구는 오늘 ‘민선 8기 구정운영 혁신TF 최종보고회’를 통해 민선 8기 구정운영 혁신안을 확정했다. 보고회에서는 혁신TF 내 정책조정반에서 제안한 ‘민선 8기 금천구 조직개편안’과 행정혁신반에서 제안한 ‘구정 주요업무 혁신방안’을 논의했다. 금천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