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동주민센터 등에 아이스팩을 모아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준다. 중구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하절기 동안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 훼손되지 않은 깨끗한 비닐류 젤 아이스팩 5개를 모아오면 10L 종량제봉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7월 1일 제41대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맞이한다. 용산 첫 여성 구청장으로 취임하는 박 청장은 구청 내 각 부서를 돌며 직원을 만나는 이른바 ‘찾아가는 상견례’로 취임식을 대신할 예정이다. 최근 국제유가 급등과 소비자 물가상승으로 인한 경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영유아의 공감각 능력 및 창의력 증진을 위해 지역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그림자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간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무료로 그림자놀이를 지원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됐다. 올해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역 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지역상인 판로개척 프로젝트인 ‘지역상인 도와드림’의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2년 동대문구 지역특화 사업인 지역상인 판로개척 프로젝트 ‘지역상인 도와드림’은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팀 1팀,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 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구민 편의 증진, 새로운 시책 발굴 등에 이바지한 우수사례 12건에 대해 실적검증, 직원투표, 심사위원회 개최 등의 절차를 거쳐 적극행정
[금요저널] 관악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고 등하교 길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를 QR코드를 활용해 신고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한다. 구는 2021년 11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를 금지함에 따라 관내 어린이보
[금요저널] 민선8기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 출범을 이틀 앞둔 29일 오후,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해단식이 열렸다. 해단식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인수위원 여러분께서 지혜와 고견을 모아 민선8기 더 좋은 마포를 위한 밑그림을
[금요저널] 도봉구가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봉의 모습을 기록하고자 ‘제6회 언론에 비친 도봉’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 도봉구에 소재한 초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학년별로 나눠 접수한다. 작품은 신문, 방송 등 언론 매체에 나온 우리 도봉 자랑하고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28일 일원평생학습센터 1층 라운지에서 ‘강태웅 작가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를 열었다. 일원평생학습센터는 작품전시 기간 중 해당 작가를 초청해 주민과의 대화, 작품설명회, 사인회 등을 진행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왔으며 구민들의 뜨거운
[금요저널] 민선8기 강북구청장직 인수위가 29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해단식을 열며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인수위는 지난 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행복실에서 현판식, 출범식을 개최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인수위는 강북구 일반현황 및 당면현안을 공유하는 전체
[금요저널] 은평구는 응암3동주민센터서 ‘응암3동 탄소중립실험실 주민참여단 발대식’을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실험실'은 올해 은평구 지역사회 혁신계획 중 하나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N개의 실천’의 일환으로 구와 은평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지역 스토리와 정체성을 담은 ‘SNS파발이 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한다. 은평구 캐릭터 파발이를 친근한 SNS용 이모티콘으로 공모해 주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한 공모전이다.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 가
[금요저널] 성북구가 28일 세대 통합형 공공보건기관인 장위·석관보건지소를 열었다. 장위·석관 지역은 성북구 내에서 취약계층 및 노인층 인구가 많은 곳으로 출산율이 저조하고 만성질환 발생률이 다소 높아 건강행태에 대한 지표가 낮은 지역으로 꼽힌다. 이에 영유아 및 성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7월 1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에서 민선 8기의 시작을 알리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취임식은 전문 방송인 대신 새내기 공무원들의 사회로 ‘희망·행복·미래도시 영등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직능단체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구민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