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9일 시립구로청소년센터와 함께 ‘제2회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구는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 느끼지 못했던 계절을 문화예술 활동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인싸의 제2회 움트는 우리’라는 주제와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청소년 동아리들의 주도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8일 구청이 직접 기른 감자를 자활센터 등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했다. 구로구는 구로삶터·구로지역자활센터, 길가온혜명·한울타리쉼터 등의 사회복지기관에 총 45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문헌일 구청장,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 윤혜연 센
[금요저널] 구로구 주차단속 공무원이 밝은 파란색 상의의 새 옷을 입는다. 구로구는 “주차 질서와 안전을 책임지는 주차단속 공무원에게는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부드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주차단속 근무복을 새롭게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새 근무복은
[금요저널] 동작구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경고등이 하나둘 켜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강화하기로 했다. 구는 지난 8일 BA.5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여름철 이동량의 증가 및 실내감염, 면역효과의 감소 등으로 코로나가 다시 확산 국면으로 전환
[금요저널] 성북구 정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8일 ‘선선한 여름나기, 맞춤형 냉방용품 나눔행사’를 열었다. 협의체는 민·관 협업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저소득 1인가구를 대상으로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금으
[금요저널] 최근 심재민 전 시의원이 한 언론 기고를 통해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의 숨겨진 비밀을 밝히라며 음모론적인 주장을 제기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의혹에 대한 내용을 밝히지 않는다면 주민소환제와 탄핵도 불사하겠다며 안양시민에게 불안감을 조장하는 모양새다. 박달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위탁 운영하는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메타버스 상담공간 ‘서대문 드림숲’을 이달 11일 오픈했다. 센터는 화상과 문자를 이용한 비대면 상담 수요 증가에 맞춰 메타버스 구축 업체인 ‘감성놀이터’와의 협업으로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3학년도 수시전형 대비 맞춤형 1:1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대입 수험생 및 학부모 120여명 대상 1:1 컨설팅을 운영해, 9월 수시원서 접수에 앞서 학생별 수시 전략 설계에 도움을 주는 입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5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포스트 코비드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아동 청소년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동작구 보건소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공동 주관해 코로나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청소년을 건강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아카데미 여름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 핵심기술 중 하나인 코딩과 AR에 대한 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아이들의 재능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
[금요저널] 종로구가 전통문화예술의 계승·발전에 이바지하고 우리소리의 명맥을 이을 국악 대들보를 발굴하기 위해 ‘제22회 종로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 7월 16일과 17일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금요저널] 서울 마포구가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8기의 성공적인 구정 운영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마포구는 민선 8기 첫 주요업무보고회를 지난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주재로 소관 국·과장, 팀장, 담당관 등이 참석해 각 국별로 주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오늘부터 약 2주 간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을 만난다. 강동구는 민선 8기 공식 출범 일정에 따라 오늘부터 22일까지 관내 18개 전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창구를 마련했다. ‘이수희 구청장과 함께 하는 희망찬 동행’이라
[금요저널]서울 중구가 다양한 폭염대책의 일환으로 무더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폭염피해 예방키트를 제작해 지원한다. 중구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과 중구지역자율방재단원 등 50여명이 모여 1300개의 폭염피해 예방키트를 직접 제작했다. 키트는 양우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