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추석 명절이 지나도 성북구는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성북강북지사가 성북구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사랑愛 핑크박스’를 전했다. ‘사랑 愛 핑크박스’는 국민연금공단과 지자체가 협력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캠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오는 21일 한성대입구역 분수마루 일대에서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조직이 함께하는 2022 성북구 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 한마당 축제 ‘열려라 함께, 다시 같이’를 개최한다. 지역주민이 흥겨운 분위기에서 우리 지역의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를
[금요저널] “네 멋대로 해라, 이 모임을 놀이처럼 했으면 좋겠다. 동대문구의 미래는 직원에게 답이 있다”14일 동대문구 슈퍼히어로 발대식에 참석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 자리에 모인 16명의 젊은 직원들 앞에서 모임의 취지를 전했다. 동대문구를 새롭게 변화시키기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4일 오후 4시 용산아트홀 대극장을 찾아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땡큐콘서트’의 청렴 토크에 참여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구민, 구의원,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과 청렴한 용산을
[금요저널] 국공립 보육시설이 민간 시설보다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풍부한 보육자원과 믿을 수 있는 보육서비스 때문일 것이다. 민간 보육시설에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있도록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 간에 서로 자원을 공유하는 ‘모아어린이집’을 강동구가 확대 운영키
[금요저널] 강동구는 민원담당자들에게 가해지는 폭언·폭행 등 악성민원이 늘어나고 있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6개소에 특정 키워드를 인지하는 ‘AI 음성인식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2020년에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불안
[금요저널] “돈 좀 벌게 해줘라~ 웃으며 살게 해줘라~ 내일은 좀 나아지겠지~~♬♪” 지난 8일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 공연장에서 즉흥곡이 울려 퍼졌다. 이날 공연팀으로 나선 실력파 인디밴드 ‘분리수거밴드’가 현장에서 관객들의 바람을 담은 자작곡을 만든 것이다.
[금요저널] 강동구가 경유사용 자동차 7,100건에 대해 2022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6억 2천 5백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올해 상반기 동안 경유차를 보유한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저공해자동차 및 유로5, 6 등급 경유차는 부과 면제된다. 부과금의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은 초등학교 학급과 돌봄기관을 위해 3종의 대면 수업 또는 실시간 쌍방향 비대면 수업의 맞춤형 역사 교육을 지원한다. 대면수업은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타고 박물관에 직접 와서 전시실을 관람하고 체험활동을 하는 교육방식이며 비대면수업은 화
[금요저널] 서울 소재 골목상권의 디지털 전환 기술 도입을 위해 우선순위를 보여주는 연령별, 매출별 기술 수용성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신한카드와 공동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서울시 골목상권에 소재한 서울페이 가맹점
[금요저널] 서울시가 여의도 금융 핀테크 기업 직장인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한 디지털금융 전문 세미나를 9월 29일부터 매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브라운백 형식의 세미나를 통해 시간·비용에 대한
[금요저널] 서울시가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아 사회적 약자인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이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아동·청소년 성착취 방지 및 피해자 지원 종합대책’을 내놨다. 지자체 차원의 첫 종합대책으로 ‘UN 아동권리협약’ 등 국제 인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2023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1:1 맞춤형 모의면접을 진행하기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관내 거주 수험생이거나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용산구교육종합포털을 통해 선착순 56명 신청 받는다. 구민을 우선 선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9월 14일 구청 씨알홀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도봉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한국산업정보연구소, 세부사업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복지,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