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아트홀이 새단장을 마치고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커뮤니티아트홀’이 되기 위한 첫 포문을 열었다. 관악구는 지역 유일 공공 공연장인 관악아트홀이 주민과 예술가가 주인공인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총 사업비 37억 5천만원을 투입해 약 1년 간의 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강원국 작가와 함께하는 ‘제12회 작가와의 대회’를 개최한다. 작가와의 대화는 24일 오후 3시 시립강북청소년센터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북구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가산도서관에서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도서관과 메타버스’를 10월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과 메타버스’는 IT산업이 발달한 가산동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미디어 특화 프로그램으로 메타버스와 가상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24일 천호대로 터널 위에 조성된 광진 숲나루에서 ‘제11회 광나루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광나루 어울마당은 광진구민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며 소통하는 축제로 올해는 ‘행복 광진 대잔치’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오는 25일 성북동 거리에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개최한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이다. 올해 14회를 맞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통해 그 나라의 문화와 만나며 문화 다양성을 맛보는 자리다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대기업과 손잡고 ‘포포그레와 함께하는 소셜 팝업스토어’와 ‘사회적경제 함께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포그레와 함께하는 소셜 팝업스토어’는 영등포구 사회적경제 공동브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28일 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 야외무대에서 ‘제26회 은평구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념행사는 3년 만에 야외무대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한다. ‘노인의 날’ 10월 2일을 앞두고 노인 공경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그동안 방문 신청만 가능했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21일부터 온라인으로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상 땅 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후손에게 상속되지 않고 조상 이름으로 남아있는 땅을 상속인에게 알려주는 제도다. 은평구
[금요저널] 송파구가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청년키트 ‘오롯이’ 후원품 나눔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송파형 청년키트 ‘오롯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업해 제작·공급하는 것으로 청년층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동 주민센터에서 선정한
[금요저널] 성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달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서초구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에서 만 6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치유농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서로 도와가며 텃밭을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젊은 시절의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17일 돈암신일해피트리 아파트에서 입주자대표회의와 공동체활성화 단체 주관으로 단지 내 중앙광장에서 온 가족 캠핑데이&사생대회 행사를 열었다. 돈암신일해피트리는 매년 성북구 공동체활성화사업에 참여하면서 ‘온가족 해피데이‘라는 주제로 모든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20일 오전 10시 지역 내 대형 공사장 2곳을 방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안전점검은 2022년 대한민국 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8월 24일 용문시장, 9월 5일 서빙고동 아파트 공사장 방문에 이어
[금요저널] 동작구가 조직 내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해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2022년 MZ세대 주니어보드를 활용한 조직문화 개선’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공직 내 MZ세대가 유입되고 다양한 세대가 공존함에 따라, 적극적인 소통으로 수평적이고 창의
[금요저널] 가을 내려앉은 자리에 꽃길을 놓았다. 서울 중구가 가을의 문턱에서 '명품 가을 꽃길 8선'을 선보인다. 바쁜 일상에서 걸음을 멈추고 잠시 계절의 정취에 흠뻑 빠져보면 어떨까. 구는 다산로 청구로 등 통행이 잦은 지역을 따라 10km의 꽃길을 단장했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