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13일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구청장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문헌일 구청장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김정안 회장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톱텍에서 KF-AD 비말차단 마스크 20만4,800매를 후원해
[금요저널] 구로구가 공원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공원 내 조명과 어린이놀이시설 개선에 나섰다. 먼저 구로구는 공원등 시설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이용객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웅산공원에는 LED 공원등기구 40개, 고척동 계남공원에는 LED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 새마을운동 강남구지회, 한국자유총연맹 강남구지회와 함께 수서동 궁마을공원에 장미를 식재하는 ‘아름다운그린강남만들기’ 사업을 12일 진행했다. 이 사업은 강남구가 추진하는 친환경 정책인 ‘R.G.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관내 천연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병환 중임에도 동주민센터와 구청에 잇달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부해 주위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미담의 주인공은 올해 74세인 여찬숙 씨로 여 씨는 천연동주민센터와 서대문구에 각각 천만원과
[금요저널] 동작구가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민원 처리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14일 밝혔다. 구에서 새롭게 도입한 ‘QR코드 활용 만족도 조사’는 민원인이 스마트폰으로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 입구에 부착된 QR코드에
[금요저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을 예측·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이-아동행복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동대문구는 6월말까지 올해 2차 점검 대상인 53명에 대해 가정방문 조사를 마치고 필요한 아동에 한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이-아동행복지원사
[금요저널] 서울 동작구 곳곳에서는 때이른 폭염 속 동주민센터의 나눔 행사가 릴레이처럼 이어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일 상도2동에서 저소득가구 65세대에 선풍기와 여름이불을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노량진2동, 상도1·4동, 사당3·5동, 신대방2동에서 잇따
[금요저널] 강민정 의원은 7월 11일 학교법인 이사장과 4촌 이내의 혈족 또는 인척인 경우에는 학교의 장으로 임명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학교법인 이사장의 배우자, 직계존속 및 직계비속과 그 배우자의 관계인 사람은 해당
[금요저널] 강동구는 여름을 맞아 강동어린이회관 동동이자연놀이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여름 테마의 다채로운 가족놀이체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놀이체험은 ‘강동어린이의 신나는 바캉스’ 주제로 영유아 가정과 영유아 유관기관이 무더위와 비를 피해 실내에서 재미와 쉼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철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 한방 프로그램 ‘동병하치’를 운영한다. '동병하치'는 감기, 비염, 천식 등 겨울철 질환을 여름내 미리 면역력을 높여 예방하는 한방요법의 하나이다. 구는 함소아한의원의 후원으로 호흡기 질환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교육기관과 함께 ‘강서평생학습 캠퍼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서평생학습 캠퍼스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가까운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구는 오는 8월 장애인 왁싱
[금요저널] 마포구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이달부터 청소년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청소년의 인문학 소양 향상을 돕고 유익한 방학생활을 응원하고자 ‘미디어 리터러시’와 ‘역사’를 주제로 하는 문화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금요저널] “물건이 가득 쌓여있던 방을 정리하고 예쁜 가구로 꾸며진 방을 보니 꿈만 같다” 마포구와 ㈜한샘으로부터 가구를 지원 받은 지윤서 아동이 마포구 드림스타트팀으로 감사 편지를 보내온 내용이다. 감사 편지에는 “그동안 밥상을 펴고 숙제 하느라 불편했는데 깔끔한
[금요저널] 종로구 혜화동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에게 특별한 기념사진을 촬영해주는 ‘혜화동 사진관’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동 특화사업인 ‘혜화동 사진관’은 평소 생활고로 사진 찍을 여유가 없는 주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마련됐다. 매월 꾸준히 지역 내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