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가족 그림책 원예테라피’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12일부터 그림책을 매개로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마음을 표현하는 ‘가족 그림책 원예테라피’를 수강할 가족 10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토요체험 프로그램으로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그림책 ‘기억 은행’을 읽고 ‘추억의 플라워박스’를 만들어보는 독서 연계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참여 가족은 그림책 속 이야기를 따라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고 서로의 추억을 나누며 가장 소중한 기억을 꽃에 담아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추억의 플라워박스’를 완성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매개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고 원예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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