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세계를 맛나다 요리를 통해 만나는 다문화의 음식과 이야기 (계양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프로그램 ‘다양한 세계를 맛나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세계를 맛나다’는 국내 거주 비율이 높은 주요 3개국의 음식을 주제로 요리 체험과 다문화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다문화에 대한 수업과 요리하는 나라별 특징 학습, 음식 만들기 실습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음식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모집 대상은 11~13세 청소년 15명 내외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8월 22일 ‘딤섬 만들기’, 8월 29일 ‘반미 만들기’, 9월 5일 ‘팟타이 만들기’음식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큐알 코드를 통해 네이버폼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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