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12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현충탑 참배 후 본격 활동 시작

“144명 의원 모두 하나가 돼 ‘민생정책’과 ‘일하는 의회’를 위해 전력질주하겠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02 14:03




현충탑 참배 후 본격 활동 시작 “144명 의원 모두 하나가 돼 ‘민생정책’과 ‘일하는 의회’를 위해 전력질주하겠다” (경기도의회 제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대표단이 현충탑 참배 후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은 2일 오전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시 현충탑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 등을 하면서 순국선열 앞에서 도민의 민생과 경기도 발전을 위한 전반기 교섭단체 운영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대표단의 첫 공식 일정이다.

참배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 김태희 정책위원장, 전자영 수석대변인, 유경현 정무수석, 이자형 기획수석, 김회철 협치수석, 이병숙 홍보소통수석 등이 참석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오직 경기도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적고 12대 의회 전반기 대표단 운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압도적인 다수당으로 책임감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며 “144명 의원 모두 하나가 돼 민생정책과 일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전력질주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