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7월 1일자 인사이동에 따라 제30대 성주군 월항면장으로 노경미 면장이 취임했다.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신임 노경미 월항면장은 성주군 월항면 유월리 출신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각오로 새로운 업무를 시작했다.
이 날 취임식은 면장님의 취임인사에 이어 이장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 직원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취임사에서 “고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고향을 가장 따뜻하고 겸손하게 섬겨야 한다는 마음으로 늘 낮은 자세에서 면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면민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고 면민 중심의 소통하는 월항, 살기좋은 월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