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과 현장 중심 행정으로 살기좋은 선남면을 만들겠습니다” (성주군 제공)
[금요저널] 제41대 김창구 선남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이장협의회가 ‘선남면 구석구석을 누비며 면민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차게 뛰어 달라’는 의미를 담아 운동화를 선물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창구 면장은 “이 운동화에 담긴 면민 여러분의 기대와 응원을 함께 가슴에 새기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면장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취임사를 통해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민 곁에서 소통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펼쳐 더욱 살기좋은 선남면을 만들겠다”며 “선남면의 새로운 발전과 화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창구 면장은 1996년 성주군 금수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군청 재무과 등 본청과 읍면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았으며 벽진면장을 역임하는 등 그동안 누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선남면장으로서의 더 큰 행보가 기대된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