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3동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추진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경기도 광명동굴과 한국민속촌 일원에서 2026년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7월 13일에 개최되는 제6회 만수3동 주민총회에 상정할 3개 마을 의제에 대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주민총회 개최 전 온 오프라인에서 실시할 현장 투표 등의 운영 준비를 위해 진행됐다.
이수빈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만수3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주민 자치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을의 문제를 찾아 직접 계획을 수립하고 해결해 나가는 자치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워크숍에 함께한 신희자 만수3동장은 “제6회 주민총회 개최를 앞두고 서로 격려하며 발전해 나가는 만수3동 주민자치회를 응원한다”며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도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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