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부평구‘제33회 구민상’후보자 추천 접수

정준택 연합취재본부 2026.06.22 10:58




인천광역시 부평구 구청 (부평구 제공)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10월 3일 ‘제33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대상으로 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구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이다.

분야는 △구민화합봉사상 △효행상 △나눔상 △산업증진상 △지역경제증진상 △대민봉사상 △문화예술상 △체육진흥상 △교육연구상 △지속가능발전상 △호국보훈상 △특별상 등 총 12개 부문이다.

후보자 추천은 7월 24일까지 각 부문별로 접수한다.

후보자는 시상일 기준 부평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며 추천권자는 동장 및 지역 내 기관장, 시민·사회단체 대표, 기업체 대표 등이다.

단, 산업증진상, 지역경제증진상, 대민봉사상, 지속가능발전상, 특별상 등 5개 부문은 거주지 제한이 없다.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현지조사와 공적사항 확인, 구민상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10월 3일 제33회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각 분야별 일터에서 맡은 바 직분을 다해 꾸준히 봉사하는 모범구민 30명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모범구민은 △근로자 및 서비스업 종사자 △청소년 △모범구민 △유관·산하기관 공무원 △기타 등 5개 분야에서 선정할 예정이다.
정준택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