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5월 12일 소상공인을 위한 실전형 브랜드 매출 전략 교육인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개강식’을 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서는 ‘소상공인 특화 브랜드 만들기’를 주제로 급변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활용법과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전략을 중심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 나선 전문 강사는 “라이브커머스는 단순한 판매 방송이 아니라 브랜드의 스토리와 신뢰를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마케팅 플랫폼”이라며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고객 분석, 상품 추천, 콘텐츠 기획, 실시 간 응대까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소상공인 맞춤형 브랜드 구축 전략 △라이브커머스 매출 증대 사례 △AI 기반 고객 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콘텐츠 자동화 △실전 방송 운영 노하우 등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실제 매출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었다”, “AI 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운영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라이브커머스와 AI 기술을 연계한 실전 교육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