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4학년 학생 37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연계 찾아가는 주말 늘봄학교 동부 온동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청소년수련관 및 연수구청소년센터와 체결한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어였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AI·디지털 체험 △K-POP 댄스 △요리교실 △숲 체험 △드럼 교실 △스포츠 활동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주말 늘봄학교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돌봄 모델”이라며 “아이들이 주말에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우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부 온동네 찾아가는 주말 늘봄학교는 11월까지 남동구와 연수구 지역 기관에서 진행되며 교육지원청은 향후 회기별 잔여 일정에 대해 추가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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