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경산센터 소속 경산중앙지국 조합원들이 따뜻한 나눔 봉사 실시
2026년 5월 4일,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경산센터 소속 경산중앙지국 조합원 30여 명이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경산시 진량읍에 위치한 대동시온재활원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지난해 매월 봉사활동을 펼쳤던 인연을 이어, 빵과 과자, 음료 등 다양한 간식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재활원 원장과 직원들은 반가운 마음으로 이들을 맞이했으며, 예상치 못한 선물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관계자들은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기쁨을 전했고, 현장 분위기는 훈훈함으로 가득했다.
조합원들 역시 시설 이용 장애우들이 선물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떠올리며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경산센터 권기혁 센터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시설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2019년 경기도 양주에서 설립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승원 이사장을 중심으로 현재 전국 약 80여 개의 조합원 사무실을 운영 중이며, 특히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주유소, 휴게소, 공간청춘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시니어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개인의 행복과 건강까지 함께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혁 센터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