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온수교회, 길상면에 소외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2.04 11:23




온수교회, 길상면에 소외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 전달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이 지난 3일 온수리 소재 온수교회에서 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에 함께한 조춘성 목사는 “새해에 길상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광석 길상면장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각별한 관심을 갖고 기부를 해주신 온수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온수교회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