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TEd‘생태환경’연수 실시

-지구를 지키는 작은 쉼표에 머물다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7.20 16:49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원장 진재서)720일 초중등교사 133명을 대상으로 과학원과 함께하는 토요 TEd 생태환경 직무연수를 운영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TEd‘생태환경’연수 실시 1]

TEd(Trend Education) 생태환경 직무연수는 우리 주변의 생태 환경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생태 감수성 교육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과학과 인문학이 융합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 날은기후위기 시대 지구를 지키는 작은 쉼표에 머물다를 테마로 장이권 교수(이화여자대학교)우리는 왜 탐험을 해야하는가와 이은지 과학커뮤니케이터의 기후위기! 작은 것들의 힘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TEd‘생태환경’연수 실시 2]

연수에 참여한 이○○ 교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주변을 탐험하고 그 안에서 생태환경을 세밀하게 관찰하여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친근감 있게 제시해 주시는 교수님의 열정에 감동 받았다. 학생들에게도 나 스스로를 탐험하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따뜻한 눈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TEd‘생태환경’연수 실시 3]

진재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장은 TEd 직무연수는 우리 도내에 있는 과학 교양 연수로, 선생님들이 궁금해할만한 올해의 과학 트렌드를 풀어주기 위해 오랜 기간 논의하며 개설한 연수이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TEd‘생태환경’연수 실시 4]

2학기에도 선생님들의 배움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과학에 대한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하여 TEd 직무연수를 개설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