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마약! 예방이 최우선

- 용암초, 법무부 연계 찾아오는 마약예방교육 실시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3.20 17:40

용암초등학교는 최근 10대 청소년의 약물 오남용 심각성에 따라 조기 예방 교육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전교생을 대상으로 320일에 마약예방 법교육을 실시했다.

[용암초-법무부 마약예방교 사진1]

마약예방 법교육은 청소년의 마약 이용과 범죄 증가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부 등 관련 부처들과 협업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 교육은 학교로 찾아가는 법교육 출장 강연으로 법무부 장관이 위촉한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약물 오남용의 문제점과 마약의 개념, 위험성을 교육하는 참여형 법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용암초-법무부 마약예방교 사진2]

안덕순 용암초 교장은 마약의 위험성을 알려 우리 학생들이 호기심으로 마약을 접하지 않도록 초등학교 때부터 적극 보호해야 한다.”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