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영해중]제3회 경상북도 초·중학교 낭독극경연대회 참가

- 경상북도 도지사상(금상)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11.14 19:55

영해중학교(교장 김미애) 행복영해낭독극반은 1110() 경상북도 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3회 경상북도 초·중학교 낭독극 경연대회에 참가하였다. 

이 대회는 경북도내 학생들의 과 끼를 실현시키고 인성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본 대회는 실천하는 지행합일 인성교육’운영을 위한 교육연극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 경상북도 도지사상(금상)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1]​

이번 대회는 영해중학교 1학년 학생 6명이 <토끼와 자라> 대본으로 참가하였다. 3주 동안 점심시간과 방과후 시간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였다. 그 결과 금상 경상북도 도지사상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이번 낭독극 경연대회에 참가한 1학년 학생 김○○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협동의 중요성을 느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연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내년에 또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했다. 

[- 경상북도 도지사상(금상)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2]

 김미애 교장은 이번 낭독극 경연대회는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지켜보았는데 실전 무대에서 더욱 제 실력을 잘 발휘한 것 같다. 참여한 학생들에게 큰 박수와 격려를 해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