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군포시청소년재단 주니어보드 2기 ‘Y:ON’, 세대를 잇는 소통으로 행복한 직장문화 만들어간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10.28 11:08







[금요저널]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주니어보드 2기를 중심으로 세대와 직급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 주니어보드 2기는 저연차 직원 중심의 참여형 소통·혁신 조직으로 올해는 ‘행복한 직장,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인 ‘리버스멘토링 세대이음 클래스’는 젊은 직원들이 직접 멘토가 되어 육아, 외국어·문화, 요리 등 자신의 경험과 관심 분야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10월 중 총 3회 운영됐다.

기존의 선배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세대 간 서로 배우고 이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세대공감 카페Talk’는 총 4회에 걸쳐 바리스타 체험과 소통카드를 활용한 대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부서와 직급의 직원들이 함께 어울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12일 취임한 성백연 대표이사도 리버스멘토링 2회차와 세대공감 카페Talk 3회차에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자발적인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격려했다.

성백연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모습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세대와 직급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청소년재단 주니어보드 2기는 직원 의견수렴과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직원들의 목소리가 재단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