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K-선비한복대회가 성균관서 개최된다 (서울특별시 제공)
[금요저널] K-선비한복대회 추진위원회에서는 27일 K-선비한복대회 서울대회 일정을 최종 발표하면서 “선착순 접수자 20명에 한해 ‘2027년 강항로드 탐방 우선권’을 수상자에 관계없이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K-선비한복대회 서울대회는 오는 1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성균관 3층 연회실에서 서울예선대회와 오후 전국 본선대회로 나눠 개최된다.
참가비는 10만원이며 부부 참가비는 15만원이다.
K-선비한복대회 참가 부문은 크게 어린이부, 남녀부, 실버부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K-선비한복대회 홈페이지 www.edaynara.com 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어 참가 신청 후 수은강향선생기념사업회,351-0785-5058-13으로 무통장 입금하면 최종 승인으로 이어진다.
K-선비한복대회 본선대회의 영예의 대상인 그랑프리 대상자에게는 부상금으로 300만원과 트로피 상장 2027년 강항로드 탐방권이 주어진다.
또, 1등인 眞에게는 부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상장 2027년 강항로드 탐방권, 2등인 善 부상금 50만원과 트로피 상장 2027년 강항로드 탐방권, 3등인 美 부상금 30만원과 트로피 상장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장려상, 선비어울림상, 인기상, 포토제닉상, 스마일상, 맵시상, 참가상, 입선상 등 다수 수상자에게도 상장과 트로피 등이 주어지게 된다.
이 K-선비한복대회는 가정의 화목과 사회의 선후좌우 질서를 바로 잡는데 강항의 선비정신을 널리 알려 K-선비정신으로 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뛰어넘는 세계인의 정신으로 나아가는데 그 의의가 있다.
아울러 K-선비한복대회에서는 참가자를 매년 책자에 소개해 수록함으로 인해 개최 일주일 전까지 접수 마감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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