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3차 자기성장캠프 (부평구 제공)
[금요저널]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7일 인천광역시 서해구 청라해변공원캠핑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 13명과 3차 자기성장캠프 ‘힐링캠프, 올라’를 운영했다.
꿈드림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바비큐 식사, 레이저 사격 체험, 보물찾기 활동 등 다채로운 야외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또래와 소통하고 어울리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바비큐를 준비해서 나눠 먹고 레이저 사격과 보물찾기를 하면서 오랜만에 신나는 느낌이 들었다. 친구들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어서 더 좋았다”고 말했다.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해 자기성장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꿈드림은 9~24세의 부평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학업지원, 자립지원, 계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업 중단 관련 문의가 있는 경우 언제든 도움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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