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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박혜연 의원,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우승’ 수원특례시청 여자배구단 우승 현장 찾아 축하·격려

18일에 이어 20일 충북 단양 결승전 직접 찾아 선수단 우승 축하 및 감사의 뜻 전해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6.09.21 16:41




수원특례시의회 박혜연 의원,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우승’ 수원특례시청 여자배구단 우승 현장 찾아 축하·격려 (수원특례시의회 제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박혜연 의원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수원특례시청 여자배구단을 직접 찾아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혜연 의원은 지난 18일에 경기에 이어 20일 결승전이 열린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을 찾아 수원시청 여자배구단의 경기를 응원하고 우승 직후 강민식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을 만나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수원시청 여자배구단은 여자부 결승에서 포항시체육회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박혜연 의원은 경기 후 강민식 감독과 주장 백채림 선수를 비롯한 선수단을 만나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선수들의 노력과 팀워크가 값진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수원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배구가 국민들에게 더 친숙한 스포츠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선수들의 활약뿐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함께 이어져야 한다”며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신인감독 김연경2’를 계기로 여자배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더욱 확산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혜연 의원은 “이번 우승이 선수단에게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고 수원시민에게는 지역을 대표하는 여자배구단을 더욱 가까이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에서도 직장운동경기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체육활동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주환 연합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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