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시 시사편찬위원회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도시 기록화를 위해 ‘학교생활과 나들이’를 주제로 한 추억 자료를 8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집은 과거 대전의 학교생활과 시민들의 일상적 나들이를 보여줄 수 있는 다
[금요저널] 대전시가 상습 정체 구간이던 서구 월평동 대전일보사 앞 네거리 일대에 대한 도로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전면 개통에 들어갔다. 병목현상이 해소되면서 월평네거리에서 갈마네거리 방향 차량 흐름이 개선되고 있다. 이 구간은 특히 출퇴근 시간대 월평네거리에서 갈마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개최되는 ‘2025 대전 0시 축제’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BINGO’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 관람객들이 주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
[금요저널] 대전의 정서를 담은 창작 음악 무대, ‘제3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가 오는 8월 1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대전역 앞 야외무대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이 가요제는 ‘0시 축제’ 와 연계된 대전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대전’을 주제로 한 창작 음악
[금요저널] 대전시와 정부와 함께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순항하고 있다. 대전시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률은 91.7%다. 행정안전부 집계 결과, 지급 대상자 142만 4,000여명 가운데, 130만 7,000여명에게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민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8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시민의 삶의 질과 의식구조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2025년 대전사회조사’를 실시한다. 대전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 수준, 가치관, 사회 전반에 대한 인식을 분석해 시민 중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조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등 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과 새로운 정부 출범 이후 17개 시도지사가 처음 만나는 자리로 국무총리, 지방시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금요저널] 대전시교육청과 우송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협력해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S/W 비전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등과정과 중·고등과정으로 나뉘어 각 과정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
[금요저널] 대전시가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제3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21년, 2023년에 이은 세 번째 연속 지정으로 대전시가 드론 실증 및 사업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성과로 평가된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국토
[금요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에서 감염병 진단검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축제의 주제인 ‘대전의 과거, 현재, 미래로 떠나는 시간 여행’ 가운데 ‘미래존’에서 진행
[금요저널] 대전시가 8월 8일부터 열리는 ‘0시 축제’에 앞서 대전역과 옛 충남도청사 일대에 꽃 조형물과 휴게공간을 설치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시는 △대전역 네거리 △대전역 서광장 △옛 충남도청사 앞마당과 중정 등에 대전시 대표 캐릭터 ‘꿈돌이’ 와‘
[금요저널] 대전시 한밭도서관이 오는 9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시민을 위한 하반기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 인문학, 전통 예술,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인 대상 6개 강좌에 총 92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신
[금요저널] 대전시가 ‘2025 대전 0시 축제’의 분위기를 도심 전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내버스를 활용한 이색 홍보에 나섰다. 시는 7월 28일부터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 가 그려진 축제 홍보 현수막을 주요 간선노선 버스 외부에 부착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금요저널]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심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교통정책을 손본다. 승용차 요일제 운영 조례와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조례를 개정해 8월 1일부터 시행하며 자율적인 시민·기업 참여를 유도하고 실효성 있는 인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