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경제활동, 자녀양육 및 가사를 홀로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정 가사지원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대전시 거주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 한부모가정으로 월 15일 이상 출근 또는 월평균 1
[금요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거래질서 확립 및 시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농수산물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에 대해 기획 수사를 진행한 결과,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업소 2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폭염으로 인한 하절기 보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출범 50주년, 대전엑스포 개최 30주년을 기념해 대전 과학기술의 역사를 집성한 대전역사총서 제12집‘대전의 과학기술사’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대전의 과학기술사’는 대전이 과학도시로서 정체성을 정립하기까지 과학기술의 발자취
[금요저널] 방위사업청의 대전시대가 시작됐다. 대전시와 방위사업청은 3일 서구 월평동 옛 마사회 건물에 마련한 방사청 대전청사에서 1차 이전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갖고 본격 대전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이종섭 국방부 장관, 엄동환
[금요저널] 대전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 디지털 혁신을 위해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협력을 시작한다. 대전시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지역 디지털플랫폼 기반 마련을 위한 차세대 지방행정시스템 및 지방공공기관 통합업무플랫폼 구축 지역 DPG
[금요저널] 유수열 대전동부소방서장은 3일 오전 관내 구도동 쿠팡 남대전 FC 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에게 여름철 집중호우 등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제47대 대전동부소방서장으로 취임한 유수열 신임 서장은 1990년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금요저널] 대전시가 여름방학 기간중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95명을 선발해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3일부터 본격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아르바이트 참가자들은 시 본청 또는 시 산하 기관에 배치돼 업무보조, 자료정리, 현장조사 등 행정실무를 경험하게 되며 근무에 앞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3년 교육부‘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에 충남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창의적 자산 중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특허, 기술 등을 발굴·고도화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지원
[금요저널] 대전시는 경영에 애로를 겪는 기업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애로 온라인 접수창구’를 6월 30일 개설했다. 올해 3월부터 ‘기업애로신고센터’를 운영해온 대전시는 4개월간 53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한 만큼 온라인 접수창구를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애로사항
[금요저널] 대전시는 인공지능 융합 서비스 플랫폼 도입·활용 실증 환경 구축지원을 위해 대전시 소재 기업 대상으로‘인공지능 융합 서비스 플랫폼 지원사업’공모를 3일부터 19일까지 추진한다. 공모 대상은 인공지능 융합 서비스 플랫폼 적용이 가능한 대전 소재 기업으로 주
[금요저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6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법인 설립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집행위원 12명, 감사 2명을 포함해 정치, 체육, 경제, 언론,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위원 164명으로 구성했다.
[금요저널] 대전시와 대전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6월 30일 오후 2시 KW컨벤션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대비 감염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1세기 감염병 대응, 그 전망과 대책’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은 대전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창립 3주년을 기념하고 포스트 코
[금요저널] 지역 장애인의 잠재능력 개발과 전문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2023년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3일간의 열띤 경합을 마치고 30일 입상자 59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폐회했다. 대전시가 후원하고 고용노동부가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금요저널] 대전시는 3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헌혈 참여가 감소해 불안정한 혈액 수급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 행사에는 헌혈차 2대가 동원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