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시민과의 공약 사업과 100대 핵심과제 이행사항에 대해 실시간 점검을 강화하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꼼꼼한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디지털 공약실’시스템을 구축해 공약 등 주요 현안사업을 실시간으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대덕특구 정부출연연구기관 중 여덟 번째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해 양 기관의 상호교류와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항우연은 항공우주기술개발을 통한 국가 발전을 위해 1989년 설립된 국내 유일 항공우주 연구기관이다. 이날
[금요저널] 대전시는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 향상을 위해 계약정보공개시스템 홈페이지 고도화를 추진한다. 계약정보공개시스템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43조에 따라 발주계획, 입찰, 계약, 설계변경 및 계약 금액의 조정, 감독, 검사, 대가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보문산 대전 치유의 숲을 8월 한 달간 야간 개장한다.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산림 치유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대전 치유의 숲은 무수동 산2-2번지 일원에 면적 172ha,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
[금요저널] 대전시는 28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시 전 직원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대전시 자살 사망자 수는 425명,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6.5명으로 특·광역시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에 권국주 대전광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캠핑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캠핑 대표 음식인 식육·양념육·식육추출가공품 등 축산물을 대상으로 미생물 및 성분규격 검사 등을 실시해 축산물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달여간 구이용 식육·포장육, 양념육 등
[금요저널] 대전시는 27일 오후 이택구 행정부시장과 4개 자치구 부구청장 및 유성구 자치행정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를 열고 ‘서일여고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예산지원 요청’ 등 시구 협력과제 6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집중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8월 11일 열리는 ‘대전 0시 축제’의 관광객 방문 편의를 위해 자가용 차량 1만 70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중앙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27일 대한네일미용사회와 ‘K-Nail 뷰티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대한네일미용사회가 K-Nail 뷰티산업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을 통해 대전을 일류 뷰티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의 주요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이 26일 청양군 청남면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대전시 공무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해복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대전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해를 입은 멜론 농장 비닐하우스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재난관리 책임기관장 및 민간 전문가 등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2023 대전 0시 축제’와 ‘내 인생의 한방축제’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는 축제 주관부서의 안전관리계
[금요저널] 대전시는 제4차 청소년어울림마당인 ‘청소년 예술제 ART DAY’를 오는 8월 19일 오후 1시에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 랩, 댄스
[금요저널] 대전시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대전한밭수목원 교육장에서 대전 그린바이오 기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 김기연 그린바이오팀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미성 식품경제연구실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권오석 중소벤처기업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민간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대전고용노동청과 소규모 건설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대전시가 지난 6월 29일 위촉한 안전보건지킴이 9명과 대전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한 근로감독관 6명이 참석해, 소규모 건설현장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