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가 지난 8월 9일부터 17일까지 ‘0시 축제’연계행사로 진행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판매전’이 큰 성공을 거뒀다. 목척교 일대에서 9일간 펼쳐진 판매전에는 38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사회적기업 12개, 마을기업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간의 대장정을 펼친‘대전 0시 축제’가 안전사고·쓰레기·바가지요금 없는 ‘3무 축제’속에서 축제 본연의 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교통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은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소비할 수 있도록 19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판매하는 제조·판매업소 등 72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일 3개 반으로 자치구, 소비자 식
[금요저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광역하수도분야에서 1위를 달성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공기업평가원이 9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영관리,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18개 세부지표에 대한 서류평
[금요저널] 대전시는 국가 총력전하 전시 대응 능력 구비를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2024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자치구, 사업소, 직속기관 등 45개 기관 8,7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전시 대비 개인 및 기관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비상대비계
[금요저널] 대전의 한여름 밤을 달구며 대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대전 0시 축제의 폐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에 이어 과거, 현재, 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테마로 낭만대전, 꿀잼대전, 빅잼대전을 선보인 이번 축제는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를 시작으
[금요저널] 대전시는 14일~15일 ‘0시 축제’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소공인 오픈마켓의 수공예품,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등의 가격을 점검하고 착한 가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0시 축제 마지막 날까지 먹거리와 판매상품의 정직한
[금요저널] 제2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가 지난 15일 대전역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전’을 주제로 한 창작곡으로 개최된 이번 가요제는 전국에서 74팀이 참가해 1·2차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8팀이 최종 경합을 벌였다. 열띤 경쟁 끝에 ‘한바탕’을
[금요저널] “커피박 업사이클링으로 나만의 꿈돌이 키링 만들어요.” 대전시와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대전 0시 축제 시민참여형‘탄소중립, 꿈씨패밀리와 함께’부스가 입소문을 타고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이 체험형 프로그램은 커피박를 활용해 키링을 만드는 업사이
[금요저널] 2024 대전 0시 축제가 대전시 공식 SNS 채널 누적 조회수에서 1,000만을 돌파하며 온라인에서도 대흥행 행진을 펼치고 있다. 2024 대전0시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은 축제 한 달 전부터 시작됐다. 대전시 공식 유튜브 대전TV에 올린 티저 영상이 누
[금요저널]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부터 민방공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 상황 시 필요한 초동대처 능력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습득을 위한 훈련으로 22일 오후 2시부터 훈련 공습경보를 시작으로 20분간 진행된다. 시는 민방공 대피훈련과 관련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취업 스트레스, 조직 내 갈등, 가정불화 등 다양한 심리 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을 위한 ‘청년 마음건강지원사업’2차 지원자를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의 18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 및 사회적응 등을 지원하는 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14일 제6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사전행사에서 행안부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63.3%를 집행, 목표인 62.3%를 초
[금요저널] 대전시는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고 각종 행정절차 이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전담반은 총 5개 반 23명 규모로 기획부터 개관·운영까지 단계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 행정, 기술 및 학예연구 인력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