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도심 한복판에서 신비로운 반딧불이의 불빛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전시 체험,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을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약 4만 마리의 살아있는 애반딧불이가 전시되며 전시되는 모든
[금요저널] 대전시는 7월 8일 동구 호텔선샤인에서 ‘2025년 지방행정과 치안행정 관계기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경찰 사무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자리로 범죄예방, 교통,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실무 과제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간 협업
[금요저널] 대전시는 도시재생 사후관리로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만들기에 나선다. 그동안 도시쇠퇴 지역의 물리적 정비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의 기반 조성에 집중해 왔다면, 앞으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라는 핵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후관리에 집중한다는 전
[금요저널] 대전시가 청년세대와의 실질적 소통을 위해 기획한 ‘청년스위치’ 프로젝트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그 시작을 알린 첫 행사 ‘청년 퇴근캠’ 이 지난 4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시는 이를 시작으로 오는 17일 ‘청년톡톡’을 비롯한 총 4회의
[금요저널] 대전 서구 정림동 도시재생의 핵심 거점시설인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이 오는 7월 9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정림동 125번지에 조성된 연면적 5,631.48㎡,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생활SOC 복합
[금요저널]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선보인 캐릭터라면 ‘대전 꿈돌이 라면’ 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하며 지역 콘텐츠 산업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7일 기준, 꿈돌이 라면의 누적 판매량은 50만 개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금요저널] ㈜이오니스는 7월 7일 대전시청에서 플러그형 공기청정기 1만2천 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물품은 대전지역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르신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금요저널] 대전시는 7월 7일 강인호 한남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를 제4대 총괄건축가로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총괄 건축가의 임기는 2년이며 대전시의 건축·도시디자인 관련 정책 수립 자문, 주요 공공 건축물 및 공간환경 사업의 기획·설계 조정 등 총괄적 역할을 수
[금요저널] 대전시 동물보호사업소는 무더운 여름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 제공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물놀이장’을 개장·운영한다. 물놀이장은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대전반려동물공원 내 다목적광장에 설치되며 소형견, 중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5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56일간 접수를 진행한다. 우리 주변의 누구나 인권이 침해되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이동노동자들의 노동 현실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2025년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해 마련됐다. 이동노동자란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학습지교사, 방문수
[금요저널] 대전시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2025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를 제작·배포했다. 이 가이드는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고용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전시는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금요저널] 대전시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중구 대흥동 일원에 총 309억원을 투입하는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중구 대흥지구가 ‘뉴빌리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를 앞두고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7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교통통제 대행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교통 대책을 확정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교통 전문가와 유관기관, 단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