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시는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지원정책 안내와 임신, 출산 및 영유아 교육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2022 대구 베이비·키즈 박람회’를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한다. 대구 베이비·키즈 박람회는 20
[금요저널] 대구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성공 여부에 따라 대구 미래 50년이 결정된다고 보고 통합신공항이 중·남부권 중추공항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민간공항 건설·운영을 담당할 국토교통부에 충분한 시설규모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경북
[금요저널] 대구시는 경북도가 제안한 ‘대구경북연구원 분리’에 대해 13일 전격 수용하고 대경연 해산 후 대구시 자체 ‘대구정책연구원’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공식 전달했다. 이는 경북도 의사에 대한 대구시 공식 답변으로 대경연이 분리되면 대구시의 정책 방향에
[금요저널] 대구시는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내수기업 및 수출초보기업의 해외진출 촉진과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2년 수출초보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2년 상반기 지역 수출실적은 사상 최초 50억불을 돌파했고 수출증가율 역시 전국 평균보다 2
[금요저널] 대구시 감사위원회는 대규모 시 재정이 투입되는 3대 재정지원 분야에 대한 특정감사를 30여명의 감사인력을 투입해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이번 감사를 통해 대구시는 최근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3대 재정지원 사업 예산 전반에
[금요저널] 대구시는 생계 곤란 등으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신속히 찾아내고 지원하기 위한 ‘위기가구 종합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지역특화형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속한 위기가구 발견, 주소 미이전 위기가구 발굴체계 개선, 희망복지 원스톱지원센터 설
[금요저널] 대구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4일간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해 ‘120달구벌콜센터’를 정상 운영한다. 대구 어디서나 국번 없이 120번을 누르면 진료가능 병원, 당번약국 등 의료정보와 버스정보, 무료 개방 주차장, 도로상황 등
[금요저널]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키다리 기부점빵’을 통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과 지역유통업체, 공무원 등 각계 각층에서 기부에 동참하면서 대구시 전역에 나눔의 물결이 확산되고 있다. 홈플러스 칠곡점, 키다리기부점빵
[금요저널] 대구시가 사업비 확보의 어려움으로 18년째 제자리걸음인 신청사 건립을 위해 추진방식을 대전환하고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 5일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두류정수장 부지 일부를 민간에 매각해 그 매각대금으로 신청사를 건립하고 매각잔금은 전액
[금요저널] 대구시는 차량 20대 이상 수용하는 737개 기계식주차장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리인 미배치, 안전검사 미이행 등 167건에 대해 현장지도 및 계도를 실시했다. 시는 기계식주차장의 안전강화와 사고예방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구·군 합동 점검반을
[금요저널] 대구시는 민선8기 출범을 시작으로 주요 혁신과제 추진을 위한 국장급 한시기구 6개를 신설하는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대구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를 발의하고 오는 9월 15일 개원 예정된 제295회 시의회 정례회의 의결을 거쳐 10월 중 조속히 시행
[금요저널] 대구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및 향후 발생할 가을 태풍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김종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시민안전실장을 총괄조정관 및 12개 협업부서로 T/F팀을 구성해 9월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해 태풍에 대비하고 대구시와 구·군이 2
[금요저널] 대구시는 새롭게 출범하는 대구교통공사의 사장으로 김기혁 계명대학교 교수를,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으로는 정명섭 前대구도시공사 사장을 내정했다. 대구시는 홍준표발 강도 높은 공공기관 혁신의 일환으로 공사·공단의 경영합리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대구도시철도
[금요저널] 대구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공설봉안당을 정상 운영한다. 다만, 밀집도가 높아 코로나19 감염위험이 높은 실내 제례실 및 유가족 휴게실은 폐쇄하고 시설 내 음식물 취식은 금지한다. 대구시는 지난 설 연휴 기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일간